고독사방비특허, 몸과 약과 바닥을 함께 본 특허등록 사례
- #고독사방비특허고독사 방비 시스템
- #특허등록10-266586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고독사방비특허, 착용 기기와 스마트 약상자, 바닥에 깐 감지용 매트에서 오는 정보를 함께 받아 고독사 발생 징조가 있는지 판단하고 알리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고독사방비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고독사 방비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3-0089267 (2023.07.10)
- 등록번호(일자)
- 10-2665862 (2024.05.08)

2023.07.10
특허 출원
10-2023-0089267
2024.05.08
특허 등록
10-2665862
사례 소개
고독사방비특허는 감지기를 단 데 있지 않고 무엇을 여럿 겹쳐 봤는지에서 갈립니다.
하나만 보면 놓거나 잘못 울린다
이번 사례는 고독사 방비 시스템입니다. 혼자 사는 분이 집 안에서 쓰러지면 알릴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손목에 차는 기기를 나눠 주는데, 빼 두고 지내면 소용이 없죠. 문 열림만 보는 방식은 며칠 안 나가는 분에게 계속 경보를 냅니다. 반대로 늘 집에 계신 분은 아무 신호가 없어 넘어가고요. 한 가지만 보면 못 잡거나 헛울리는 자리입니다.
착용 기기와 약상자, 바닥 매트를 함께 본다
이 건은 세 곳에서 봤습니다. 웨어러블 디바이스가 사용자의 건강정보를 재고요. 스마트 약상자가 생활공간에 놓여 약 복용과 관련된 복약·건강 관리 서비스를 맡습니다. 약을 꺼냈는지가 곧 움직였다는 표시가 되는 자리죠. 여러 개의 고독사 감지용 매트를 생활공간 바닥에 깔되 쿠션감이 있게 두고요. 밟고 다니는 것이 그대로 신호가 되고, 넘어져도 충격을 덜어 주는 자리입니다. 서버의 정보 획득부가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스마트 약상자에서 데이터를 주고받아 사용자 관련 정보를 얻죠. 고독사 관찰부는 그 정보로 고독사 발생 징조가 있는지를 판단하고, 있다고 보면 알립니다. 여러 신호를 겹쳐 보니 하나가 빠져도 서는 셈이고요. 청구항은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스마트 약상자, 감지용 매트, 서버의 두 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고독사방비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9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여러 기기를 묶은 구성도 한 건에 담나요?
담습니다. 각각 무엇을 보내고 서버가 그것을 어떻게 합치는지가 서면 되죠.
Q2.지자체 사업에 들어갈 때 도움이 되나요?
조달 등록과 사업 제안에서 근거가 됩니다. 같은 제안이 여럿일 때 갈리는 자리죠.
Q3.건강정보를 다루는 서비스는 무엇을 더 보나요?
수집 동의와 처리 기준을 봅니다. 특허와는 다른 갈래라 함께 준비하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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