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로표지관리특허, 두 갈래로 오는 자료를 한곳에 모은 특허등록 사례
- #항로표지관리특허웹 기반 항로표지 관리운영 시스템
- #특허등록10-266628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1개월
사례 미리보기
항로표지관리특허, AIS 통신망으로 오는 데이터와 원격단말장치에서 이동통신망으로 오는 항로표지 데이터를 한 서버에 모아 처리하고 웹으로 보여 주는 관리운영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항로표지관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웹 기반 항로표지 관리운영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1-0132637 (2021.10.06)
- 등록번호(일자)
- 10-2666280 (2024.05.10)

2021.10.06
특허 출원
10-2021-0132637
2024.05.10
특허 등록
10-2666280
사례 소개
항로표지관리특허는 자료를 받은 데 있지 않고 서로 다른 길로 온 것을 어떻게 합쳤는지에서 갈립니다.
등부표는 바다 한가운데에 있다
이번 사례는 웹 기반 항로표지 관리운영 시스템입니다. 바다에 세운 등대와 등부표는 배가 길을 찾는 기준입니다. 불이 꺼지거나 자리가 밀리면 바로 알아야 하죠. 그런데 그것들은 육지에서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어떤 것은 선박 자동식별 통신망으로 신호를 보내고, 어떤 것은 이동통신망으로 보내요. 자료가 오는 길이 다르니 화면도 따로 봅니다. 담당자가 여러 화면을 오가며 맞춰 보게 되고, 그러다 보면 늦게 알게 되는 자리입니다.
두 통신망의 자료를 한 서버가 받아 처리한다
이 건은 받는 자리를 하나로 모았습니다. AIS 운영국이 AIS 통신망을 통해 항로표지상태와 기상정보, 항적정보를 담은 AIS 데이터를 보내죠. 자국 시스템은 바다에 세운 항로표지의 상태와 기상정보를 담은 AtoN 데이터를 원격단말장치에서 받아 이동통신망을 거쳐 보내고요. 자료수집서버가 그 두 곳에서 AIS 데이터와 AtoN 데이터를 함께 받아 처리합니다. 오는 길은 둘이어도 모이는 자리는 하나인 셈이죠. 그렇게 처리된 데이터를 담아 두었다가 웹으로 보여 주니, 담당자는 한 화면에서 전체를 봅니다. 배의 움직임과 표지 상태를 겹쳐 보는 자리고요. 청구항은 AIS 운영국과 자국 시스템, 자료수집서버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항로표지관리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1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공공기관도 특허를 내나요?
냅니다. 이 건도 기관 이름으로 되어 있죠. 기술을 기업에 넘겨 쓰게 하는 길도 열려 있습니다.
Q2.통신망을 여럿 쓰는 구성도 요지가 되나요?
각각 무엇을 받아 어디로 모으는지가 서면 됩니다. 이 건도 그 자리죠.
Q3.31개월이 걸린 것은 어떤 뜻인가요?
의견 제출과 보정을 여러 번 거쳤다는 뜻입니다. 등록되면 출원일로 거슬러 힘을 갖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