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창투명도특허, 유리 속에 변색층을 넣어 둔 특허등록 사례
- #유리창투명도특허차량의 유리창 투명도 조절장치
- #특허등록10-266749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6개월
사례 미리보기
유리창투명도특허, 앞유리 위쪽과 옆유리 뒤쪽 안에 공간을 만들고 그 안에 자외선 세기에 따라 진해지는 변색층을 넣어, 그 부분만 빛이 덜 들게 만든 차량 유리창 투명도 조절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유리창투명도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차량의 유리창 투명도 조절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2-0027672 (2022.03.03)
- 등록번호(일자)
- 10-2667490 (2024.05.16)

2022.03.03
특허 출원
10-2022-0027672
2024.05.16
특허 등록
10-2667490
사례 소개
유리창투명도특허는 어둡게 만드는 데 있지 않고 어느 부분만 어둡게 했는지에서 갈립니다.
필름은 전체를 어둡게 만든다
이번 사례는 차량의 유리창 투명도 조절장치입니다. 햇빛을 막으려고 유리에 필름을 붙입니다. 그런데 필름은 붙인 면 전체를 같은 정도로 어둡게 만들죠. 밤이나 지하 주차장에서는 시야를 가립니다. 앞유리 진하기에는 기준도 있고요. 선바이저를 내리면 그 부분만 아예 안 보입니다. 게다가 필름은 시간이 지나면 들뜨거나 색이 바래 다시 붙여야 하죠. 가리는 것과 보이는 것이 서로 미는 자리입니다.
유리 안에 공간을 두고 그 자리만 변하게 한다
이 건은 유리 자체에 담았습니다. 전면 유리가 차체 앞에 붙어 실내와 밖을 가르고, 위쪽 영역 안에 제1공간부가 있죠. 한 쌍의 측면 유리는 차체 옆 도어에 붙고 뒤쪽 영역 안에 제2공간부가 있고요. 전면 변색층이 그 제1공간부에 들어가, 밖에서 쏘이는 자외선 세기에 비례하는 농도로 변색되어 위쪽 영역의 빛 투과율을 바꿉니다. 햇빛이 셀 때만 진해지고 어두워지면 다시 옅어지는 자리죠. 한 쌍의 측면 변색층도 제2공간부에서 같은 방식으로 뒤쪽 영역의 투과율을 바꿉니다. 유리 안에 들어 있어 들뜨거나 벗겨질 일이 없고요. 청구항은 전면 유리와 측면 유리, 두 변색층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유리창투명도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자동차 부품은 규정도 함께 보나요?
유리 투과율은 기준이 정해져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갈래라 함께 확인하죠.
Q2.개인 이름으로 낸 것도 완성차에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습니다. 실시권을 주거나 넘기는 길이 있고, 협의 자리에서 근거가 되죠.
Q3.26개월이 걸린 것은 어떤 뜻인가요?
의견 제출과 보정을 여러 번 거쳤다는 뜻입니다. 등록되면 출원일로 거슬러 힘을 갖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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