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장치특허, 뒷바퀴 축 하나에 힘과 제동을 건 특허등록 사례
- #이동장치특허스마트 이동장치
- #특허등록10-266848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1개월
사례 미리보기
이동장치특허, 앞바퀴는 방향을 틀게 두고 뒷바퀴 두 개를 하나의 연결축으로 이어, 그 축에 주행 구동부와 제동부를 각각 물려 밀고 세우는 스마트 이동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이동장치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스마트 이동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1-0131305 (2021.10.04)
- 등록번호(일자)
- 10-2668482 (2024.05.20)

2021.10.04
특허 출원
10-2021-0131305
2024.05.20
특허 등록
10-2668482
사례 소개
이동장치특허는 힘을 더한 데 있지 않고 그 힘과 멈춤이 어디에 걸리는지에서 갈립니다.
짐을 실으면 밀기도 세우기도 힘들다
이번 사례는 스마트 이동장치입니다. 손수레나 유모차처럼 밀고 다니는 물건에 짐을 실으면 무겁습니다. 오르막에서는 밀리고 내리막에서는 저절로 내려가죠. 손 힘으로 붙들어야 하는데, 손에서 벗어나면 그대로 굴러갑니다. 모터를 달아 힘을 보태는 제품이 있지만, 미는 것만 되고 세우는 것은 여전히 손잡이 브레이크에 맡겨져 있어요. 미는 힘은 커졌는데 멈추는 힘이 따라오지 않는 자리입니다.
축 하나에 구동과 제동을 함께 문다
이 건은 뒷바퀴 축에 둘을 모았습니다. 프레임 뒤쪽 위에 손잡이가 달리고, 장착부가 그 위에 붙어 안에 수용공간을 갖죠. 한 쌍의 전륜 바퀴부는 프레임 양옆 아래에 앞뒤로 돌게 붙고, 수직 회전중심을 기준으로 방향을 틀 수 있습니다. 한 쌍의 후륜 바퀴부는 뒤쪽 아래에 앞뒤로 돌게 붙되, 좌우로 뻗은 연결축의 양 끝이 각각 그 회전중심에 물리죠. 두 뒷바퀴가 하나의 축으로 이어진 자리고요. 주행 구동부가 프레임 아래에서 그 연결축과 기계적으로 이어져, 주행모드로 돌면 축에 회전력을 보냅니다. 제동부는 제동모드로 돌면 그 연결축에 닿아 세우고요. 미는 힘과 세우는 힘이 같은 축에 걸리는 셈입니다. 청구항은 프레임과 장착부, 두 바퀴부, 주행 구동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이동장치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1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전동 제품은 인증도 받아야 하나요?
전기를 쓰면 그쪽 인증을 봅니다. 특허와는 다른 갈래죠. 파는 시점에 맞춰 준비합니다.
Q2.쓰임을 여러 가지로 적어도 되나요?
적을 수 있습니다. 명세서에 그 실시례를 담아 두면 넓게 서죠.
Q3.개인이 낸 것도 회사가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습니다. 실시권을 주거나 회사로 넘기는 길이 있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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