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부보호구특허, 반구를 두 겹으로 겹쳐 여닫은 특허등록 사례
- #환부보호구특허환부용 보호구
- #특허등록10-266923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5개월
사례 미리보기
환부보호구특허, 아래로 볼록한 반구 모양의 겉몸체 안에 같은 모양의 속몸체를 넣고 양옆을 회전축으로 이어, 인체에 붙인 채로 서로 돌려 여닫을 수 있게 만든 환부용 보호구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환부보호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환부용 보호구
- 출원번호(일자)
- 10-2022-0046435 (2022.04.14)
- 등록번호(일자)
- 10-2669232 (2024.05.21)

2022.04.14
특허 출원
10-2022-0046435
2024.05.21
특허 등록
10-2669232
사례 소개
환부보호구특허는 덮는 데 있지 않고 덮어 둔 채로 볼 수 있는지에서 갈립니다.
볼 때마다 떼었다 다시 붙인다
이번 사례는 환부용 보호구입니다. 수술 자리나 상처는 닿지 않게 덮어 두어야 합니다. 옷깃이나 이불에 스치면 아프고 덧나니까요. 그래서 반구 모양 덮개를 붙이는데, 상태를 볼 때마다 통째로 떼어야 합니다. 붙인 자리가 다시 자극을 받고, 테이프 자국이 남죠. 하루에 여러 번 보아야 하는 시기에는 더 그렇습니다. 게다가 덮어만 두면 안이 습해집니다. 덮는 일과 보는 일이 서로 미는 자리입니다.
겉과 속을 축으로 이어 젖혀서 연다
이 건은 두 겹으로 만들었습니다. 외부 몸체가 아래로 볼록한 반구 모양이고, 윗단이 인체에 닿았을 때 환부가 들어가도록 안쪽 제1수용공간이 위로 열려 있죠. 내부 몸체는 그 제1수용공간에 맞는 반구 모양으로 들어가고, 역시 제2수용공간이 위로 열려 있습니다. 한 쌍의 회전축이 두 몸체의 양옆을 각각 이어 옆으로 수평 회전중심을 만들죠. 겉과 속이 그 축을 중심으로 서로 돌 수 있는 자리고요. 제1접착부는 아랫면이 외부 몸체 한쪽 윗단을 따라 붙고, 그 윗단이 인체에 닿으면 윗면이 인체에 붙습니다. 붙인 채로 속몸체를 젖혀 안을 보는 셈이죠. 청구항은 두 몸체와 회전축, 제1접착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환부보호구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5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의료용품도 개인이 낼 수 있나요?
낼 수 있습니다. 이 건도 개인 이름이죠. 겪어 본 사람이 내는 것이 오히려 잘 섭니다.
Q2.의료기기 허가도 함께 보나요?
무엇으로 파는지에 따라 갈립니다. 특허와는 다른 갈래라 함께 준비하죠.
Q3.25개월이 걸린 것은 어떤 뜻인가요?
의견 제출과 보정을 여러 번 거쳤다는 뜻입니다. 그 사이에도 만들어 팔 수 있고요.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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