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스티커특허, 층을 나눠 자국이 안 남게 한 특허등록 사례
- #주차스티커특허재점착 주차스티커 및 이의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66955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주차스티커특허, 인쇄 필름층에 유리에 붙는 투명한 재점착 필름층을 대고 그 사이에 로진과 테레빈유 등으로 조성한 보호 필름층을 넣어, 떼었다 붙여도 자국이 남지 않게 만든 주차스티커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주차스티커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재점착 주차스티커 및 이의 제조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10277 (2024.01.23)
- 등록번호(일자)
- 10-2669553 (2024.05.22)

2024.01.23
특허 출원
10-2024-0010277
2024.05.22
특허 등록
10-2669553
사례 소개
주차스티커특허는 잘 붙는 데 있지 않고 뗀 자리가 어떤지에서 갈립니다.
뗀 자리에 끈적한 것이 남는다
이번 사례는 재점착 주차스티커 및 이의 제조방법입니다. 차 유리에 붙이는 주차 스티커나 안내 스티커는 붙였다 떼기를 되풀이합니다. 그런데 접착제가 유리에 남아 뿌옇게 눌어붙죠. 긁어내려면 약품을 써야 하고, 겨울에는 더 잘 남습니다. 자국이 신경 쓰여 아예 안 붙이는 분도 많고요. 반대로 잘 떨어지게 만들면 이번에는 주행 중에 흘러내립니다. 붙어 있는 것과 깨끗하게 떨어지는 것이 서로 미는 자리입니다.
붙는 층과 인쇄 층 사이에 한 겹을 넣는다
이 건은 층을 나눴습니다. 인쇄 필름층에 광고나 정보가 인쇄되죠. 재점착 필름층은 그 인쇄된 면에 붙고, 유리판 한쪽 면에 붙을 수 있는 투명한 합성수지재입니다. 인쇄 쪽이 아니라 이 층이 유리를 잡는 자리고요. 보호 필름층은 인쇄 필름층과 재점착 필름층 사이에 쌓이고, 로진과 테레빈유, 물, 에탄올을 배합해 조성합니다. 두 층 사이에서 접착 성분이 인쇄 쪽으로 옮겨 가는 것을 막는 자리죠. 여기에 인쇄 필름층 뒷면에 떼었다 붙였다 할 수 있는 판을 두었는데, 뒷면과 같은 모양·넓이이고 한쪽 테두리로 공기를 빨아 정화한 뒤 다른 쪽 테두리로 내보냅니다. 청구항은 인쇄 필름층과 재점착 필름층, 보호 필름층, 그 판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주차스티커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3개월 만에 등록된 이유가 있나요?
우선심사를 쓰면 순서가 앞당겨집니다. 구성이 뚜렷해 한 번에 통과한 것도 있고요.
Q2.물건과 제조방법을 함께 담아도 되나요?
담습니다. 물건은 파는 쪽에, 방법은 만드는 쪽에 각각 닿죠.
Q3.배합 물질을 청구항에 적어야 하나요?
결과를 가르면 적습니다. 그 대신 좁아지므로 넓은 항을 함께 두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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