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NFT마켓특허, 맡기면 대신 찍어 팔아 준 특허등록 사례

#NFT마켓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민팅#발행부

2026.07.29윤웅채 변리사

  • #NFT마켓특허NFT 마켓 운영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66943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6개월

사례 미리보기

NFT마켓특허, 창작물을 가진 사람이 민팅과 NFT 발행을 맡기면 서버가 그것을 디지털화해 발행하고, 이용자가 가상화폐로 사면 소유증명서까지 이어 주는 NFT 마켓 운영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NFT마켓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NFT 마켓 운영 서비스 제공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3-0001358 (2023.01.04)
등록번호(일자)
10-2669435 (2024.05.22)
대표 도면“NFT 마켓 운영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NFT 마켓 운영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2023.01.04

특허 출원

10-2023-0001358

2024.05.22

특허 등록

10-2669435

사례 소개

NFT마켓특허는 사고팔게 한 데 있지 않고 창작자가 어디까지 하지 않아도 되는지에서 갈립니다.

만드는 사람은 지갑부터 막힌다

이번 사례는 NFT 마켓 운영 서비스 제공 시스템입니다. 그림이나 사진을 NFT로 만들어 팔려면 지갑을 만들고 가스비를 준비하고 민팅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창작하는 사람에게는 그 앞단이 벽이죠. 몇 단계를 넘다 그만두게 됩니다. 반대로 사는 쪽도 마찬가지예요. 산 뒤에 내가 무엇을 가진 것인지가 분명하지 않으면 값을 치르기 어렵습니다. 만든 사람과 산 사람 사이에 손댈 것이 너무 많은 자리입니다.

접수부터 발행, 결제까지 서버가 맡는다

이 건은 그 앞단을 서버로 옮겼습니다. 의뢰 단말이 창작물을 갖고 그 창작물에 대한 민팅과 NFT 발행을 맡기죠. 서버의 접수부가 그 의뢰를 받고, 민팅부가 창작물을 디지털화해 민팅을 수행합니다. 발행부는 디지털화된 그 창작물을 근거로 NFT를 발행하고요. 창작자는 맡기기만 하는 자리죠. 사용자 단말은 발행된 NFT를 가상화폐로 사고 소유증명서를 담습니다. 트랜잭션부가 그 구매 때 사용자 단말에서 가상화폐를 받는 거래를 처리하고요. 맡기는 쪽과 사는 쪽이 각각 한 단계씩만 하면 되는 셈입니다. 청구항은 의뢰 단말과 사용자 단말, 서버의 접수부·민팅부·발행부·트랜잭션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NFT마켓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NFT 서비스는 별도 규제도 보나요?

    가상자산 관련 기준을 따로 봅니다. 특허와는 다른 갈래라 함께 준비하죠.

  • 창작물의 저작권과는 어떻게 갈리나요?

    작품 자체는 저작권이 맡습니다. 이 건은 그것을 다루는 시스템 쪽이죠.

  • 서비스를 열기 전에 내야 하나요?

    먼저 냅니다. 화면과 절차가 공개되면 따라 하기 쉬우니까요.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