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마케팅특허, 다녀온 사람만 소개하게 한 특허등록 사례
- #추천마케팅특허C2C 고객추천 마케팅을 이용한 마케팅 자동화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67035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2개월
사례 미리보기
추천마케팅특허, 호텔을 실제로 결제해 이용한 사람이 소개할 사람의 정보를 넣으면 그 호텔의 마케팅 메시지가 전달되고, 이용내역과 추천내역을 붙여 저장해 보상까지 잇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추천마케팅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C2C 고객추천 마케팅을 이용한 마케팅 자동화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1-0122655 (2021.09.14)
- 등록번호(일자)
- 10-2670353 (2024.05.24)

2021.09.14
특허 출원
10-2021-0122655
2024.05.24
특허 등록
10-2670353
사례 소개
추천마케팅특허는 소개를 유도한 데 있지 않고 누구에게 소개할 자격을 주었는지에서 갈립니다.
써 보지 않은 사람의 추천은 광고가 된다
이번 사례는 C2C 고객추천 마케팅을 이용한 마케팅 자동화 서비스 제공 시스템입니다. 아는 사람의 추천은 광고보다 힘이 셉니다. 그래서 친구를 초대하면 포인트를 주는 방식이 흔하죠. 다만 대부분은 써 보지 않아도 링크만 뿌리면 보상이 나옵니다. 그러다 보니 아무에게나 뿌린 광고가 되고, 받는 쪽도 그것을 압니다. 게다가 누구의 소개로 누가 왔는지를 가게가 정확히 알기 어려워요. 보상은 나가는데 그 값이 남지 않는 자리입니다.
결제해 이용한 뒤에 소개하고, 그 기록을 붙여 둔다
이 건은 순서를 정했습니다. 추천인 단말이 호텔을 골라 제품이나 서비스를 결제해 이용한 뒤에 피추천인 정보를 넣고 보상을 받죠. 써 본 사람만 소개하는 자리고요. 피추천인 단말은 그 추천인이 이용한 호텔에서 미리 정해 둔 마케팅 메시지를 받아 띄웁니다. 호텔 서버는 그 마케팅 메시지를 넣어 올리고, 피추천인 단말이 메시지를 받으면 추천인 단말의 이용내역과 추천내역을 붙여 저장하죠. 누가 무엇을 쓰고 누구를 데려왔는지가 한 줄로 남는 자리입니다. 서비스 서버의 저장부는 호텔 서버에서 받은 마케팅 메시지를 담고, 추천인 단말의 이용을 받아 그 뒤를 잇고요. 청구항은 추천인·피추천인 단말과 호텔 서버, 서비스 서버의 저장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추천마케팅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2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마케팅 방식도 특허가 되나요?
단말과 서버가 처리하는 구성으로 적으면 됩니다. 이 건도 그렇게 세웠죠.
Q2.32개월이 걸린 것은 무슨 뜻인가요?
앞선 자료와 갈리는 자리를 좁혀 나갔다는 뜻입니다. 등록되면 출원일로 거슬러 힘을 갖죠.
Q3.개인 두 사람이 낸 건인가요?
그렇습니다. 뒤에 법인을 세워 넘기는 것도 되고, 지분을 나눠 두는 것도 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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