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관세정특허, 차에 통째로 실어 현장으로 간 특허등록 사례
- #배관세정특허산업용 배관장치 세정 시스템
- #특허등록10-267086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배관세정특허, 차 뒤 수납공간에 세정액 저장탱크와 고압펌프를 함께 싣고, 거기서 뻗은 분사부를 작업자가 손에 쥐고 쏘도록 만든 산업용 배관장치 세정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배관세정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산업용 배관장치 세정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18130 (2023.09.06)
- 등록번호(일자)
- 10-2670865 (2024.05.27)

2023.09.06
특허 출원
10-2023-0118130
2024.05.27
특허 등록
10-2670865
사례 소개
배관세정특허는 세게 쏘는 데 있지 않고 그 장비가 현장까지 어떻게 가는지에서 갈립니다.
장비를 현장에 옮기는 일이 더 크다
이번 사례는 산업용 배관장치 세정 시스템입니다. 공장 배관 안에는 찌꺼기가 눌어붙습니다. 흐름이 나빠지고 막히죠. 고압으로 세정액을 쏘아 씻어 내는데, 그 펌프와 세정액 탱크가 무겁고 큽니다. 현장마다 나눠 싣고 가 다시 조립하고, 끝나면 다시 뜯어 실어야 해요. 배관은 공장 여기저기에 흩어져 있어 그 안에서도 몇 번을 옮깁니다. 씻는 시간보다 옮기고 세우는 시간이 긴 자리입니다.
차 위에 한 벌로 얹어 그대로 쓴다
이 건은 차에 실은 채로 쓰게 했습니다. 이송수단이 뒤쪽에 화물을 담을 수납공간을 갖죠. 세정액 저장탱크부가 그 수납공간에 실려 안에 세정액을 담고요. 고압펌핑부는 그 수납공간 한쪽에 얹혀, 저장탱크부에서 세정액을 뽑아 미리 정해 둔 압력으로 외부분사부에 보냅니다. 탱크와 펌프가 이미 이어진 채로 실려 있는 자리라 내려 세울 일이 없죠. 외부분사부는 그 고압펌핑부 한쪽에 붙어 일정 길이만큼 뻗고, 한쪽 끝은 작업자가 손에 쥘 수 있는 모양이며 전달받은 세정액을 쏩니다. 차를 대고 그 자리에서 바로 쏘는 셈이고요. 청구항은 이송수단과 고압펌핑부, 세정액 저장탱크부, 외부분사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배관세정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차량에 실은 구성도 특허가 되나요?
됩니다. 무엇을 어디에 얹어 어떻게 잇는지가 앞선 것과 다르면 되죠.
Q2.서비스 방식도 함께 담을 수 있나요?
담을 수 있습니다. 시스템과 방법을 나눠 두면 운영하는 쪽에도 닿죠.
Q3.산업 서비스 회사도 낼 만한가요?
일하는 방식이 곧 경쟁력인 곳이라 그렇습니다. 수주 자리에서도 근거가 되고요.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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