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기고정특허, 옷걸이 봉이 실내기를 잡게 한 특허등록 사례
- #실내기고정특허에어컨 실내기 고정용 기능성 옷걸이 기구
- #특허등록10-267096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실내기고정특허, 벽에 붙는 두 몸체에 옷을 거는 거치구를 두고, 그 앞으로 튀어나온 파지부와 고정부가 사이에 놓인 에어컨 실내기 양옆을 눌러 잡게 만든 기구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실내기고정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에어컨 실내기 고정용 기능성 옷걸이 기구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15169 (2023.08.31)
- 등록번호(일자)
- 10-2670964 (2024.05.27)

2023.08.31
특허 출원
10-2023-0115169
2024.05.27
특허 등록
10-2670964
사례 소개
실내기고정특허는 튼튼히 매다는 데 있지 않고 그 자리에 원래 있던 것과 어떻게 함께 서는지에서 갈립니다.
벽에 구멍을 여러 개 뚫게 된다
이번 사례는 에어컨 실내기 고정용 기능성 옷걸이 기구입니다. 벽걸이 에어컨을 달려면 벽에 브래킷을 대고 구멍을 뚫습니다. 원룸이나 임대한 집에서는 그 구멍이 부담이죠. 게다가 옷걸이나 선반을 벽에 달려면 또 구멍을 뚫어야 합니다. 좁은 방에서 그 둘이 자리를 다투고요. 실내기 아래는 그냥 비어 있는 벽인데도 쓰지 못합니다. 매다는 일과 거는 일이 따로 노는 자리입니다.
옷걸이 몸체가 양쪽에서 눌러 잡는다
이 건은 둘을 한 기구에 담았습니다. 제1몸체부가 벽면에 붙고, 길이 방향 한쪽에 실내기가 닿는 밀착구간이 있으며, 앞면에 제1거치구가 달리죠. 제2몸체부도 벽면에 붙되 제1몸체부와 나란히 같은 높이에 서고 앞면에 제2거치구가 달립니다. 두 거치구에 봉을 걸거나 옷을 거는 자리고요. 한 쌍의 파지부가 그 두 몸체부 앞면에서 각각 튀어나와 밀착구간 양옆에서 실내기를 잡습니다. 마주 보는 방향으로 체결홀이 뚫려 있고요. 한 쌍의 고정부는 앞끝이 그 체결홀을 지나 밀착구간에 놓인 실내기 양옆을 누르고, 뒤끝은 반대쪽으로 나와 있습니다. 돌려 조이면 양옆에서 물리는 자리죠. 청구항은 두 몸체부와 파지부, 고정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실내기고정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두 가지 쓰임을 한 물건에 담아도 되나요?
담습니다. 다만 그 둘이 구조로 이어져 있어야 하죠. 이 건도 몸체 하나가 둘을 맡습니다.
Q2.설치 방법도 함께 담을 수 있나요?
담을 수 있습니다. 구조와 방법을 나눠 두면 시공하는 쪽에도 닿죠.
Q3.겉모양도 함께 지킬 수 있나요?
디자인으로 냅니다. 방 안에 드러나는 물건이면 함께 두는 편이 낫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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