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구조체특허, 망을 띄워 국물만 내려보낸 특허등록 사례
- #용기구조체특허건더기와 국물의 분리가 가능한 용기 구조체
- #특허등록10-267287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용기구조체특허, 바닥에서 띄워 놓은 구멍 뚫린 망을 담은 속그릇을 겉그릇 양쪽에 걸쳐 놓아, 국물은 아래로 내려가고 건더기는 망 위에 남게 만든 용기 구조체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용기구조체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건더기와 국물의 분리가 가능한 용기 구조체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05482 (2023.08.11)
- 등록번호(일자)
- 10-2672875 (2024.06.03)

2023.08.11
특허 출원
10-2023-0105482
2024.06.03
특허 등록
10-2672875
사례 소개
용기구조체특허는 나누는 데 있지 않고 나눈 뒤에 손이 몇 번 가는지에서 갈립니다.
건져 내려면 그릇이 하나 더 필요하다
이번 사례는 건더기와 국물의 분리가 가능한 용기 구조체입니다. 국이나 면을 담아 두면 건더기가 국물을 계속 빨아들입니다. 면은 붇고 채소는 물러지죠. 나눠 담으려면 체를 꺼내 다른 그릇 위에 대고 부어야 합니다. 그릇이 하나 더 나오고 설거지가 늘어나요. 배달 음식은 아예 따로 담아 오는데, 그러면 포장 용기가 두 개가 됩니다. 나누는 일 자체가 손이 가는 자리입니다.
속그릇을 걸쳐 놓고 그대로 들어 올린다
이 건은 그릇 안에 그릇을 넣었습니다. 제1 용기에 아래로 파인 제1 수용 공간이 있죠. 제2 용기는 망부와 둘레부, 거치부로 이뤄집니다. 망부는 그 수용 공간 바닥면에서 위로 떨어지게 놓이고 위아래로 뚫린 구멍이 여럿 나 있어요. 국물은 그 구멍으로 아래에 고이고 건더기는 위에 남는 자리죠. 둘레부는 망부 테두리에서 위로 뻗어 담을 벽이 되고요. 한 쌍의 거치부는 그 둘레부의 한쪽 위 끝과 반대쪽 위 끝에서 각각 꺾여 뻗어, 제1 용기의 양쪽 옆을 덮으며 걸칩니다. 그 두 곳을 잡아 그대로 들어 올리면 건더기만 딸려 나오죠. 여기에 제3 용기를 더 두었고요. 청구항은 제1 용기와 제2 용기의 망부·둘레부·거치부, 제3 용기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용기구조체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9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주방용품도 특허가 되나요?
됩니다. 익숙한 물건일수록 없던 구조를 더한 자리가 잘 서죠.
Q2.겉모양도 함께 지킬 수 있나요?
디자인으로 냅니다. 진열대에 놓고 파는 물건이면 함께 두는 편이 낫죠.
Q3.개인이 낸 것도 회사에 넘길 수 있나요?
넘길 수 있습니다. 이전 등록을 하거나, 실시권만 주는 방법도 있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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