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장치특허, 점으로 난 빛을 판으로 펼친 특허등록 사례
- #조명장치특허다양한 색상 연출이 용이한 조명장치
- #특허등록10-267473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7개월
사례 미리보기
조명장치특허, 도광판에 PCB를 붙이고 그 위에 RGB발광다이오드를 일정 간격으로 늘어세워, 삼원색으로 만든 색 빛이 판 전체에 고르게 퍼지도록 만든 조명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조명장치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다양한 색상 연출이 용이한 조명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2-0023855 (2022.02.23)
- 등록번호(일자)
- 10-2674737 (2024.06.10)

2022.02.23
특허 출원
10-2022-0023855
2024.06.10
특허 등록
10-2674737
사례 소개
조명장치특허는 밝은 데 있지 않고 그 빛이 어떻게 퍼지는지에서 갈립니다.
색을 바꾸면 알갱이가 보인다
이번 사례는 다양한 색상 연출이 용이한 조명장치입니다. 색이 바뀌는 조명이 많아졌습니다. 다이오드 하나하나가 색을 내는 방식이죠. 그런데 그 소자는 점입니다. 가까이서 보면 알갱이가 그대로 보이고, 색을 섞을 때는 그 알갱이마다 다른 색이 나 얼룩덜룩해 보여요. 확산판을 덧대면 흐려지지만 이번에는 어두워집니다. 색을 바꾸는 것과 고르게 퍼지는 것이 서로 미는 자리입니다.
판이 받아 고르게 나눠 준다
이 건은 판을 앞세웠습니다. 도광판이 들어오는 빛을 고르게 퍼뜨리고, 조명부가 그 도광판으로 빛이 들어가게 발광하죠. 점으로 난 빛이 판 안에서 퍼져 면으로 나오는 자리고요. 조명부는 도광판에 붙는 PCB와, 그 PCB 한쪽 면에 여러 개가 일정 간격을 두고 떨어져 붙는 RGB발광다이오드로 이뤄집니다. 빛의 삼원색을 써서 색이 있는 빛을 내는 소자죠. 일정 간격으로 벌려 놓아 어느 한쪽만 짙어지지 않고요. 여기에 조명부와 이어져 그 발광을 조절하는 컨트롤 박스를 더 두었습니다. 각 소자는 전류가 흐르면 빛을 내는 발광부와 그에 이어진 부분으로 이뤄지고요. 청구항은 도광판과 조명부, PCB와 RGB발광다이오드, 컨트롤 박스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조명장치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널리 쓰이는 부품을 조합해도 등록되나요?
부품이 흔해도 배치와 연결이 앞선 것과 다르면 됩니다. 이 건도 그 자리죠.
Q2.27개월이 걸린 것은 무슨 뜻인가요?
앞선 자료와 갈리는 자리를 좁혀 나갔다는 뜻입니다. 그 사이에도 만들어 팔 수 있고요.
Q3.조명 제품은 무엇을 더 챙기나요?
전기 안전 인증을 봅니다. 특허와는 다른 갈래라 파는 시점에 맞춰 함께 준비하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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