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가방형상유지특허, 손잡이를 위로 당겨 세워 둔 특허등록 사례

#가방형상유지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상측 걸이부#하측 걸이부

2026.07.30윤웅채 변리사

  • #가방형상유지특허가방용 형상 유지장치
  • #특허등록10-267496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가방형상유지특허, 옷장 걸이바에 거는 위쪽 고리와 가방 손잡이를 거는 아래쪽 고리를 코일 스프링으로 이어, 바닥에 놓인 가방의 손잡이를 위로 탄력 있게 당겨 두는 형상 유지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가방형상유지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가방용 형상 유지장치
출원번호(일자)
10-2023-0156270 (2023.11.13)
등록번호(일자)
10-2674962 (2024.06.10)
대표 도면“가방용 형상 유지장치”의 도면
“가방용 형상 유지장치”의 도면

2023.11.13

특허 출원

10-2023-0156270

2024.06.10

특허 등록

10-2674962

사례 소개

가방형상유지특허는 걸어 두는 데 있지 않고 무엇이 무게를 나눠 지는지에서 갈립니다.

걸어 두면 손잡이가 늘어난다

이번 사례는 가방용 형상 유지장치입니다. 명품 가방은 모양이 살아 있어야 값을 합니다. 그래서 안에 종이를 채워 세워 두죠. 옷장 봉에 손잡이를 걸어 두는 분도 많은데, 그러면 가방 무게가 통째로 손잡이에 걸립니다. 가죽 손잡이가 늘어나고 이음매가 상하죠. 바닥에 세워 두면 이번에는 손잡이가 옆으로 처져 접힌 자국이 남습니다. 걸어도 문제고 놓아도 문제인 자리입니다.

스프링으로 당겨 무게를 나눈다

이 건은 반쯤 걸었습니다. 상측 걸이부가 옷장 걸이바에 걸리고, 하측 걸이부는 그 아래로 떨어져 놓여 바닥면에 앉은 가방의 손잡이를 겁니다. 탄성 작용부가 상측 걸이부 아래 끝과 하측 걸이부 위 끝을 이어, 위아래로 인장 탄성력을 내며 손잡이를 위로 당기죠. 가방은 바닥에 놓인 채로 손잡이만 부드럽게 서 있는 자리고요. 무게가 통째로 손잡이에 걸리지 않으니 늘어나지 않고, 처져 접히지도 않습니다. 탄성 작용부는 위아래로 길이를 갖고 나선을 이루며 뻗은 코일 스프링 모양이죠. 상측 걸이부는 아래 끝이 그 스프링 위 끝에 붙는 상측 몸체와, 그 위에서 한쪽으로 휘어 내려와 걸이바 위에 얹히는 상측 걸림구로 이뤄집니다. 청구항은 두 걸이부와 탄성 작용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가방형상유지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생활용품도 특허가 되나요?

    됩니다. 겪어 본 사람만 아는 불편에서 나온 자리가 오히려 잘 서죠.

  • 두 사람 이름으로 낸 건인가요?

    그렇습니다. 공유가 되어 넘기거나 실시권을 줄 때는 서로의 동의를 받습니다.

  • 겉모양도 함께 지킬 수 있나요?

    디자인으로 냅니다. 매장에 걸어 파는 물건이면 모양도 함께 두는 편이 낫죠.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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