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방재특허, 알리기 전에 먼저 잠근 특허등록 사례
- #소방방재특허IoT 기반 인텔리전트 소방 방재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67610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소방방재특허, 센서가 화재를 감지하면 방재장치가 모터를 움직여 가스밸브를 잠그고 소화기를 분사한 뒤, 서버가 그 알람을 등록된 사용자 단말로 보내는 IoT 기반 소방 방재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소방방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IoT 기반 인텔리전트 소방 방재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37464 (2023.10.16)
- 등록번호(일자)
- 10-2676101 (2024.06.13)

2023.10.16
특허 출원
10-2023-0137464
2024.06.13
특허 등록
10-2676101
사례 소개
소방방재특허는 빨리 알리는 데 있지 않고 알리기 전에 무엇을 했는지에서 갈립니다.
알람이 울려도 사람이 없으면 소용이 없다
이번 사례는 IoT 기반 인텔리전트 소방 방재 서비스 제공 시스템입니다. 화재 감지기는 연기를 잡으면 소리를 냅니다. 사람이 있으면 그 소리로 알고 끄러 가죠. 그런데 빈 상가나 무인 점포, 밤중의 공장에는 들을 사람이 없습니다. 휴대폰으로 알림이 오게 해 두어도 그 사람이 도착할 때까지 불은 커지고요. 특히 주방은 가스가 열려 있으면 몇 분 사이에 판이 달라집니다. 알리는 일과 막는 일 사이가 비어 있는 자리입니다.
장치가 먼저 잠그고 뿌린 뒤 알린다
이 건은 그 사이를 채웠습니다. 사용자 단말이 방재장치가 놓인 설치장소의 위치정보를 넣고 연락처와 주소를 등록하죠. 방재장치는 화재를 감지하는 센서에서 감지 데이터를 받고, 그 데이터를 근거로 모터를 움직여 가스밸브 차폐와 소화기 분사를 함께 합니다. 사람을 기다리지 않고 현장에서 먼저 도는 자리고요. 그러면서 알람 이벤트를 냅니다. 서버의 저장부가 그 설치장소 위치정보를 사용자 단말에서 받아 두고, 전송부는 방재장치에서 알람 이벤트가 오면 사용자 단말로 알람을 보내죠. 조치가 먼저고 통보가 뒤인 순서입니다. 청구항은 사용자 단말과 방재장치, 서버의 저장부·전송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소방방재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소방 설비는 인증도 받아야 하나요?
소화 설비로 팔면 그쪽 형식승인을 봅니다. 특허와는 다른 갈래죠.
Q2.장치와 서버를 한 건에 담아도 되나요?
맞물려 돌면 담습니다. 이 건도 현장 장치와 서버가 한 흐름에 서 있죠.
Q3.개인 두 사람이 낸 건인가요?
그렇습니다. 두 사람 공유로 서죠. 각자 쓸 수는 있지만 넘기거나 실시권을 줄 때는 서로의 동의를 받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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