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양시료채취특허, 끝에 날을 내어 갈아 끼우지 않은 특허등록 사례
- #토양시료채취특허토양시료 채취기구
- #특허등록10-267667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토양시료채취특허, 토양시료 채취기구 아래에 붙는 슈의 끝에 드릴날을 내어, 부품을 갈아 끼우지 않고 돌리는 것만으로 암반층이나 매립층까지 뚫고 들어가게 만든 구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토양시료채취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토양시료 채취기구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87085 (2023.12.20)
- 등록번호(일자)
- 10-2676678 (2024.06.14)

2023.12.20
특허 출원
10-2023-0187085
2024.06.14
특허 등록
10-2676678
사례 소개
토양시료채취특허는 깊이 파는 데 있지 않고 파는 도중에 무엇을 갈아 끼우지 않는지에서 갈립니다.
단단한 층이 나오면 부품을 갈아야 한다
이번 사례는 토양시료 채취기구입니다. 땅속 오염을 조사하려면 흙을 층별로 떠 올려야 합니다. 관 모양 기구를 박아 넣어 그대로 뽑는 방식이죠. 그런데 내려가다 보면 암반층이나 폐기물이 섞인 매립층이 나옵니다. 흙을 뜨는 끝부분으로는 뚫리지 않아요. 그때마다 기구를 끌어올려 그 끝을 드릴비트로 갈아 끼우고, 뚫은 뒤 다시 원래대로 돌려놓습니다. 오르내리는 데만 한나절이 가는 자리입니다.
슈 끝에 드릴날을 함께 낸다
이 건은 하나로 합쳤습니다. 기구는 위아래로 뻗은 관 모양의 샘플러, 그 아래에 붙는 슈, 샘플러 안에 넣는 합성수지 관 모양의 라이너, 위에 붙는 봉 모양의 로드로 이뤄집니다. 라이너가 안에 들어 있어 뽑은 흙이 흐트러지지 않는 자리죠. 슈는 위아래로 뻗고 가운데에 위아래를 관통하는 구멍이 난 원통입니다. 위쪽에는 바깥 둘레에 나사산이 난 고정부가 솟아 샘플러 아래 안쪽에 돌려 끼워지고요. 그리고 아래쪽 끝에 드릴날을 냈습니다. 기구 아래가 암반층에 닿았을 때 그대로 돌리면 그 날이 암반을 뚫죠. 갈아 끼우러 올릴 일이 없는 자리입니다. 청구항은 샘플러와 슈, 라이너와 로드, 그리고 슈의 고정부와 드릴날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토양시료채취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5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연구원 이름으로 낸 건은 무엇이 다른가요?
기관이 권리자가 되어 관리하는 자리입니다. 뒤에 기업에 실시권을 주는 길이 열려 있죠.
Q2.기존 기구의 한 부품만 바꿔도 되나요?
됩니다. 이 건도 슈 하나를 바꿔 작업 순서를 통째로 줄였죠.
Q3.조사 장비도 조달에 등록하나요?
등록합니다. 관공서 발주가 많은 분야라 특허가 근거로 쓰이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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