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집진기특허, 돌리면 판을 긁어내는 특허등록 사례
- #전기집진기특허전기 집진기용 방전극 조립체
- #특허등록10-267684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전기집진기특허, 전압이 걸리는 회전축에 여러 장의 방전 극판을 끼우고, 그 판의 위아래 면과 마주 보는 스크레이퍼를 축에 달아 청소모드에서 돌리면 붙은 먼지가 긁혀 나가는 조립체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전기집진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전기 집진기용 방전극 조립체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41890 (2023.10.23)
- 등록번호(일자)
- 10-2676843 (2024.06.17)

2023.10.23
특허 출원
10-2023-0141890
2024.06.17
특허 등록
10-2676843
사례 소개
전기집진기특허는 잘 붙잡는 데 있지 않고 붙은 것을 어떻게 떼는지에서 갈립니다.
잘 잡을수록 빨리 막힌다
이번 사례는 전기 집진기용 방전극 조립체입니다. 전기 집진기는 전압을 걸어 먼지를 붙잡습니다. 잘 잡을수록 극판에 먼지가 두껍게 쌓이죠. 그러면 전기가 제대로 걸리지 않아 성능이 떨어집니다. 결국 세워 놓고 사람이 분해해 닦아야 해요. 두드려 터는 방식도 있지만 판이 휘거나 먼지가 다시 날립니다. 잡는 일은 되는데 떼는 일이 사람 손에 남는 자리입니다.
축을 돌려 위아래를 함께 긁는다
이 건은 축에 긁는 것을 달았습니다. 회전축이 수직회전중심을 기준으로 돌 수 있고 전압이 걸리죠. 여러 장의 방전 극판이 가운데 제1관통홀로 그 축에 위아래로 꿰이고, 서로 다른 높이에서 돌 수 있게 놓입니다. 상부 스크레이퍼는 축에서 방사상으로 뻗어 나오고, 그 아래 끝이 극판 하나 이상의 윗면과 수평으로 마주하죠. 하부 스크레이퍼는 같은 방식으로 뻗되 위 끝이 극판의 아랫면과 마주하고요. 청소모드로 돌리면 축에 전해진 회전력으로 이 둘이 돌면서 극판의 위아래에 붙은 것을 함께 긁어냅니다. 분해하지 않고 돌리기만 하는 자리죠. 청구항은 회전축과 방전 극판, 상부·하부 스크레이퍼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전기집진기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조립체 단위로 내도 되나요?
됩니다. 장비 전체가 아니라 그 안의 한 덩어리만으로도 권리가 서죠.
Q2.작동 모드를 청구항에 적어도 되나요?
적습니다. 이 건도 청소모드에서 어떻게 도는지가 요지의 한 자리죠.
Q3.산업 설비는 어디에 쓸모가 있나요?
납품 협의나 과제 심사에서 근거가 됩니다. 남이 그대로 만드는 것도 막고요.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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