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맨홀인양기특허, 펼쳐 놓고 장비를 걸어 쓰는 특허등록 사례

#맨홀인양기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안전손잡이#윈치와인더 고정대

2026.07.30윤웅채 변리사

  • #맨홀인양기특허맨홀 다기능 안전 인양기
  • #특허등록10-267684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맨홀인양기특허, 맨홀 주위에 펼쳐 놓는 본체에 방향을 바꿀 수 있는 손잡이를 달고, 윈치와인더와 윈치풀리를 각각 떼었다 붙였다 하는 고정대를 둔 맨홀 안전 인양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맨홀인양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맨홀 다기능 안전 인양기
출원번호(일자)
10-2024-0034666 (2024.03.12)
등록번호(일자)
10-2676841 (2024.06.17)
대표 도면“맨홀 다기능 안전 인양기”의 도면
“맨홀 다기능 안전 인양기”의 도면

2024.03.12

특허 출원

10-2024-0034666

2024.06.17

특허 등록

10-2676841

사례 소개

맨홀인양기특허는 튼튼한 데 있지 않고 현장까지 어떻게 가져가는지에서 갈립니다.

삼각대는 무겁고 손잡이는 없다

이번 사례는 맨홀 다기능 안전 인양기입니다. 맨홀에 들어가는 작업은 사고가 잦습니다. 사람을 끌어올릴 장비를 반드시 걸어 두어야 하죠. 그런데 흔히 쓰는 삼각대는 무겁고 부피가 커서 차에 싣고 다니기 힘듭니다. 좁은 골목이나 인도 위에서는 다리를 벌릴 자리도 안 나오고요. 게다가 사다리를 타고 내려갈 때 잡을 것이 없습니다. 맨홀 테두리를 짚고 몸을 넣는데, 그 순간이 가장 위험한 자리죠.

펼쳐 앉히고 손잡이와 고정대를 나눠 둔다

이 건은 본체를 펼치는 형태로 두었습니다. 본체부가 맨홀 주위 지면 위에 펼쳐져 앉죠. 접어 옮기고 펴서 쓰는 자리고요. 안전손잡이가 그 본체부 한쪽 옆면에 붙는데, 안쪽 방향과 바깥쪽 방향으로 뻗는 방향을 바꿀 수 있습니다. 맨홀로 들어가는 작업자가 손으로 잡는 자리죠. 윈치와인더 고정대는 본체부 한쪽에 붙어 윈치와인더를 떼었다 붙였다 하게 잡고요. 윈치풀리 고정대는 본체부 위쪽에 붙어, 그 와인더에서 나온 와이어를 받치면서 도는 윈치풀리를 역시 떼었다 붙였다 하게 잡습니다. 장비를 붙박이로 달지 않아 본체만 가볍게 옮기는 자리입니다. 청구항은 본체부와 안전손잡이, 두 고정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맨홀인양기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3개월 만에 등록된 이유가 있나요?

    우선심사를 쓰면 순서가 앞당겨집니다. 조달 등록을 앞두면 흔히 씁니다.

  • 안전 장비는 인증도 받아야 하나요?

    사람을 매다는 장비는 그쪽 기준을 따로 봅니다. 특허와는 다른 갈래죠.

  • 관공서 납품에 도움이 되나요?

    조달 등록이나 입찰에서 근거가 됩니다. 같은 물건이 여럿일 때 갈리는 자리죠.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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