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탱크특허, 한 면을 투명하게 만들고 덮개를 단 특허등록 사례
- #물탱크특허조립식 물탱크 구조
- #특허등록10-267824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물탱크특허, 조립식 물탱크의 한 면을 투명한 패널로 짜서 물의 수위와 상태를 눈으로 보게 하고, 그 앞에 위아래로 젖혀지는 가림판을 달아 평소에는 가려 두는 구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물탱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조립식 물탱크 구조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18902 (2023.09.07)
- 등록번호(일자)
- 10-2678249 (2024.06.20)

2023.09.07
특허 출원
10-2023-0118902
2024.06.20
특허 등록
10-2678249
사례 소개
물탱크특허는 크게 만든 데 있지 않고 안을 어떻게 보게 했는지에서 갈립니다.
안이 안 보여 열어 봐야 안다
이번 사례는 조립식 물탱크 구조입니다. 건물 옥상이나 지하에 두는 물탱크는 패널을 이어 붙여 만듭니다. 밖에서 보면 그냥 사각 상자죠. 안에 물이 얼마나 있는지, 이물질이 가라앉았는지는 보이지 않습니다. 관리자가 뚜껑을 열고 들여다봐야 하고, 높은 곳에 있으면 그것도 쉽지 않아요. 수위계를 달아도 물의 상태까지는 알려 주지 않습니다. 자주 못 보게 되니 문제가 커진 뒤에야 아는 자리입니다.
한 면을 투명 패널로 짜고 그 앞을 덮는다
이 건은 벽 하나를 바꿨습니다. 물탱크는 위아래 면판과 앞뒤 면판, 양 측면판을 가진 사각 상자이고 각 면은 사각 패널을 이어 붙여 만들죠. 그중 앞뒤 면판이나 양 측면판 중 하나를 투명한 재질의 패널로 짭니다. 관리자가 그 면으로 수위와 물 상태를 그대로 보는 자리고요. 다만 투명하면 햇빛이 들어 이끼가 생깁니다. 그래서 전면판 양옆에 위아래로 뻗은 한 쌍의 브라켓을 두고, 옆으로 뻗은 판 모양의 가림판을 위아래로 띄워 그 브라켓에 답니다. 위아래로 젖혀 앞을 가리거나 열 수 있죠. 평소엔 가려 두고 볼 때만 여는 자리입니다. 청구항은 패널 조립 구조와 투명 패널, 브라켓과 가림판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물탱크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9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재질을 청구항에 적으면 좁아지지 않나요?
좁아집니다. 다만 이 건은 투명한 것 자체가 요지라 적었죠. 넓은 항은 따로 둡니다.
Q2.물탱크는 인증도 받나요?
먹는 물에 닿으면 위생 기준을 봅니다. 특허와는 다른 갈래죠. 함께 준비합니다.
Q3.개인 이름으로 낸 것도 회사가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습니다. 실시권을 주거나 아예 회사로 넘기는 길이 있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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