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글자입력장치특허, 쉬는 키에 한글 일을 맡긴 특허등록 사례

#글자입력장치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감지부#제1 키

2026.07.30윤웅채 변리사

  • #글자입력장치특허한글글자의 형태 변경이 가능한 글자입력장치 및 방법
  • #특허등록10-267976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글자입력장치특허, 한글을 칠 때는 쓰이지 않는 키를 눌러 그 뒤에 치는 글자의 형태를 바꾸고, 옆 키와 함께 누르면 이미 친 글자에도 적용되게 만든 글자입력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글자입력장치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한글글자의 형태 변경이 가능한 글자입력장치 및 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4-0019687 (2024.02.08)
등록번호(일자)
10-2679761 (2024.06.26)
대표 도면“한글글자의 형태 변경이 가능한 글자입력장치 및 방법”의 도면
“한글글자의 형태 변경이 가능한 글자입력장치 및 방법”의 도면

2024.02.08

특허 출원

10-2024-0019687

2024.06.26

특허 등록

10-2679761

사례 소개

글자입력장치특허는 키를 더한 데 있지 않고 있는 키에 무슨 일을 맡겼는지에서 갈립니다.

한글을 칠 때 노는 키가 있다

이번 사례는 한글글자의 형태 변경이 가능한 글자입력장치 및 방법입니다. 자판에는 영문 대소문자를 바꾸는 키가 있죠. 한글을 칠 때는 그 키가 할 일이 없습니다. 누르면 아무 일도 안 일어나거나 영문으로 바뀔 뿐이고요. 한편 한글은 글자 모양을 바꾸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러려면 마우스로 글자를 잡아 메뉴를 열어야 해요. 치던 손을 떼야 하는 자리죠. 자판 위에는 노는 키가 있고, 손은 자판을 떠나야 하는 셈입니다.

노는 키를 눌러 그다음 글자를 바꾼다

이 건은 그 키에 일을 맡겼습니다. 감지부가 자판부의 여러 키 중 일부 키에 대한 타이핑입력을 감지하고, 제어부가 그 입력으로 만든 타이핑데이터를 밖으로 내보내죠. 여러 키 중 제1 키는 한글을 치는 중에 눌리면, 그 뒤에 치는 한글글자의 형태를 바꿔 내놓는 기능을 갖습니다. 캡스록키 같은 자리를 쓰는 셈이죠. 여기에 더해 제어부는 제1 키와 그 옆에 있는 제2 키를 함께 누르면, 그 두 키를 누르기 전에 이미 친 글자에도 그 변경을 적용합니다. 앞으로 칠 것과 이미 친 것을 나눠 잡은 자리고요. 청구항은 감지부와 제어부, 제1 키와 제2 키의 동작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글자입력장치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4개월 만에 등록된 이유가 있나요?

    우선심사를 쓰면 순서가 앞당겨집니다. 구성이 뚜렷해 한 번에 통과한 것도 있고요.

  • 소프트웨어로 도는 것도 장치로 낼 수 있나요?

    낼 수 있습니다. 감지부와 제어부처럼 하는 일을 나눠 적으면 장치로 서죠.

  • 개인이 낸 아이디어도 등록되나요?

    이 건도 개인 이름입니다. 쓰는 사람만 아는 불편이 오히려 좋은 자리가 되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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