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배터리접속장치특허, 단자를 밖으로 끌어내 이어 둔 특허등록 사례

#배터리접속장치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연장 케이블#연결 커넥터

2026.07.30윤웅채 변리사

  • #배터리접속장치특허이륜차량 배터리용 접속장치
  • #특허등록10-268079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9개월

사례 미리보기

배터리접속장치특허, 이륜차의 메인·보조 배터리 단자에 물린 연장 케이블을 암수 커넥터로 잇고, 그 끝에 점프 커넥터를 두어 외부 전원을 바로 물릴 수 있게 만든 접속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배터리접속장치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이륜차량 배터리용 접속장치
출원번호(일자)
10-2022-0002744 (2022.01.07)
등록번호(일자)
10-2680794 (2024.06.28)
대표 도면“이륜차량 배터리용 접속장치”의 도면
“이륜차량 배터리용 접속장치”의 도면

2022.01.07

특허 출원

10-2022-0002744

2024.06.28

특허 등록

10-2680794

사례 소개

배터리접속장치특허는 잘 잇는 데 있지 않고 이을 자리를 어디에 두었는지에서 갈립니다.

배터리가 시트 아래 깊이 들어가 있다

이번 사례는 이륜차량 배터리용 접속장치입니다. 오토바이 배터리는 시트나 커버 아래 깊숙이 들어 있습니다. 방전되면 시트를 열고 부품을 몇 개 떼어 내야 단자가 나오죠. 길에서 그러기가 어렵습니다. 보조 배터리를 달아 두어도 마찬가지고요. 배선을 잘못 물리면 불꽃이 튀거나 전장을 상하게 합니다. 이을 방법은 있는데 이을 자리에 손이 닿지 않는 셈입니다.

커넥터를 세 토막으로 나눠 밖까지 뺀다

이 건은 선을 토막으로 나눴습니다. 한 쌍의 연장 케이블은 한쪽 끝에 터미널이 있어 메인 배터리의 제1고정 단자와 보조 배터리의 제2고정 단자에 각각 물리고, 반대쪽 끝에 연장 커넥터를 답니다. 배터리에 물린 채로 두는 자리죠. 연결 케이블은 양쪽 끝에 연결 커넥터가 있어 그 연장 커넥터와 암수로 끼웠다 뺐다 하고요. 점프 커넥터는 그 연결 커넥터와 암수로 물리는 쪽에 있고, 반대쪽에는 외부 전원 공급부와 붙였다 뗐다 하는 한 쌍의 결합구가 달렸습니다. 손이 닿는 곳까지 단자를 끌어낸 자리라 시트를 열지 않고 물립니다. 청구항은 연장 케이블과 연결 케이블, 점프 커넥터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배터리접속장치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9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케이블 같은 부품도 특허가 되나요?

    됩니다. 어떻게 나눠 어떻게 물리는지가 앞선 것과 다르면 되죠.

  • 29개월이면 무슨 일이 있었나요?

    의견 제출과 보정을 여러 번 거쳤다는 뜻입니다. 그 사이에도 만들어 팔 수 있고요.

  • 자동차용으로도 넓힐 수 있나요?

    명세서에 그 실시례를 함께 담아 두면 넓게 섭니다. 처음 적을 때 정해 둡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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