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사다리특허, 내려가기 전에 물밑을 비춰 본 특허등록 사례

#사다리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간격 조절 클램프#이미지 형성부

2026.07.30윤웅채 변리사

  • #사다리특허잠수 입출수용 간이 사다리 구조체
  • #특허등록10-268219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사다리특허, 배 난간에 클램프로 물려 거는 사다리에 아래를 찍는 카메라와 파력을 재는 부재를 달아, 내려가기 전에 물밑 상태를 화면으로 볼 수 있게 만든 잠수 입출수용 사다리 구조체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사다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잠수 입출수용 간이 사다리 구조체
출원번호(일자)
10-2023-0135044 (2023.10.11)
등록번호(일자)
10-2682198 (2024.07.02)
대표 도면“잠수 입출수용 간이 사다리 구조체”의 도면
“잠수 입출수용 간이 사다리 구조체”의 도면

2023.10.11

특허 출원

10-2023-0135044

2024.07.02

특허 등록

10-2682198

사례 소개

사다리특허는 튼튼하게 만든 데 있지 않고 그 사다리가 무엇을 더 알려 주는지에서 갈립니다.

물속은 내려가 봐야 안다

이번 사례는 잠수 입출수용 간이 사다리 구조체입니다. 잠수 작업을 하려면 배에서 물로 내려가야 합니다. 사다리를 난간에 걸어 쓰는데, 배마다 난간 두께가 달라 딱 맞는 것이 없죠. 흔들리는 상태로 오르내리게 됩니다. 게다가 아래에 무엇이 있는지, 파도가 얼마나 치는지는 내려가 봐야 압니다. 장비를 지고 들어간 뒤에 알면 늦죠. 거는 것과 아는 것, 둘 다 사람 감에 맡겨진 자리입니다.

클램프로 물리고 아래를 미리 본다

이 건은 두 가지를 함께 달았습니다. 사다리부는 위아래로 뻗은 한 쌍의 지주와 그 사이를 잇는 여러 디딤대로 서죠. 거치부는 지주 위끝에서 뒤로 뻗은 지지부재, 그 뒤끝에서 아래로 내려간 거치부재, 그리고 거치부재에서 앞으로 튀어나온 간격 조절 클램프로 이뤄집니다. 난간 두께에 맞춰 간격을 좁혀 무는 자리고요. 이미지 형성부가 지주 아래쪽에 붙어 사다리 아래를 찍고, 이미지 출력부가 그 화면을 띄웁니다. 파력 측정부는 지주 앞쪽 끝에 붙어 파도의 힘을 재고요. 내려가기 전에 물밑과 물살을 보고 정하는 자리입니다. 청구항은 사다리부와 이미지 형성·출력부, 파력 측정부, 거치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사다리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연구소 이름으로 낸 것도 같은가요?

    법인이면 같습니다. 연구 과제로 만든 것이면 과제 규정에 따른 신고도 함께 봅니다.

  • 카메라를 단다는 것만으로 요지가 되나요?

    어디에 달아 무엇을 보여 주는지가 서야 합니다. 이 건도 지주 아래를 찍어 화면에 내죠.

  • 해양 장비는 어디에 쓰이나요?

    관공서 발주가 많은 분야라 조달과 입찰에서 근거가 됩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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