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단검사특허, 결함 종류를 점 개수로 찍은 특허등록 사례
- #원단검사특허비전 검사 기반 원단 결함 분류를 위한 마킹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68240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원단검사특허, 딥러닝 모델로 원단의 결함을 찾아 좌표와 종류를 기록하고, 그 종류를 점의 유무로 표현한 이진 인덱스로 원단에 직접 찍어 두는 마킹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원단검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비전 검사 기반 원단 결함 분류를 위한 마킹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38815 (2023.10.17)
- 등록번호(일자)
- 10-2682404 (2024.07.02)

2023.10.17
특허 출원
10-2023-0138815
2024.07.02
특허 등록
10-2682404
사례 소개
원단검사특허는 결함을 찾은 데 있지 않고 찾은 것을 원단 위에 어떻게 남겼는지에서 갈립니다.
표시를 해 둬도 무슨 결함인지 모른다
이번 사례는 비전 검사 기반 원단 결함 분류를 위한 마킹 서비스 제공 시스템입니다. 원단은 롤로 감겨 나오므로 흠이 있으면 그 자리에 표시를 해 둡니다. 대개 스티커를 붙이거나 실을 끼워 두죠. 다만 그 표시는 여기에 무언가 있다는 뜻일 뿐입니다. 구멍인지 얼룩인지 올이 튄 것인지는 나중에 펴 보고 다시 판단해야 해요. 재단하는 쪽에서는 그 흠을 피해 잘라야 하는데, 종류에 따라 쓸 수 있는 것과 못 쓰는 것이 갈립니다. 다시 보느라 시간이 드는 자리입니다.
점을 찍어 종류까지 함께 남긴다
이 건은 표시에 뜻을 담았습니다. 사용자 단말이 미리 구축된 딥러닝 모델로 원단 생산 기구에서 나오는 원단의 결함 이미지를 잡아 나누죠. 서버의 결함탐지부가 같은 모델로 결함 이미지를 탐지하고, 분석부가 그 원단생산좌표를 저장하면서 결함종류 데이터를 분석합니다. 분류마킹부는 그 종류를 점의 표시 여부를 이진수로 나타낸 분류 인덱스로 바꾸죠. 점 하나하나가 자릿수인 셈이라 몇 개 안 되는 점으로 여러 종류를 가릅니다. 마킹기가 그 인덱스를 결함을 중심으로 원단에 찍고요. 펴 보면 자리와 종류가 한꺼번에 읽히는 자리입니다. 청구항은 사용자 단말과 마킹기, 서버의 세 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원단검사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비전 검사는 이미 많은데 등록이 되나요?
찾는 것만 두면 어렵습니다. 이 건은 찾은 뒤 표기하는 방식까지 이어 자기 자리를 세웠죠.
Q2.장비와 소프트웨어를 함께 담을 수 있나요?
담습니다. 단말과 마킹기, 서버를 함께 적어 시스템으로 세웠죠.
Q3.섬유 회사도 출원할 만한가요?
공정 안의 방식이 곧 경쟁력인 곳이라 그렇습니다. 납품이나 과제에서 근거가 되고요.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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