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수육제조특허, 반죽을 발효시켜 튀긴 특허등록 사례
- #탕수육제조특허막걸리 찹쌀 탕수육용 반죽 및 이를 이용한 막걸리 찹쌀 탕수육의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68322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탕수육제조특허, 감자전분과 찹쌀분말에 생막걸리를 섞어 발효시킨 반죽에 모시풀 발효물을 더해 고기를 튀기고, 따로 만든 소스를 끼얹는 탕수육 제조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탕수육제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막걸리 찹쌀 탕수육용 반죽 및 이를 이용한 막걸리 찹쌀 탕수육의 제조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31905 (2024.03.06)
- 등록번호(일자)
- 10-2683227 (2024.07.04)

2024.03.06
특허 출원
10-2024-0031905
2024.07.04
특허 등록
10-2683227
사례 소개
탕수육제조특허는 맛이 좋은 데 있지 않고 반죽에 무엇을 넣어 어떻게 두었는지에서 갈립니다.
튀김옷은 금방 눅눅해진다
이번 사례는 막걸리 찹쌀 탕수육용 반죽 및 이를 이용한 막걸리 찹쌀 탕수육의 제조방법입니다. 탕수육은 튀겨 놓고 소스를 끼얹습니다. 그 순간부터 튀김옷이 물기를 먹죠. 배달을 하면 도착할 때쯤 이미 눅눅합니다. 소스를 따로 담아도 부어 먹으면 마찬가지고요. 전분 비율을 바꾸거나 두 번 튀겨 보지만, 바삭한 시간이 조금 늘 뿐입니다. 만드는 집마다 자기 비율이 있어도 그것을 자기 것이라 말할 근거는 없죠.
반죽을 발효시키고 풀 발효물을 더한다
이 건은 반죽 자체를 바꿨습니다. 감자전분 100 중량부에 옥수수전분 15 내지 25, 찹쌀분말 8 내지 12, 쌀분말 8 내지 12, 정제수 70 내지 80, 생막걸리 8 내지 12 중량부를 섞어 발효시키죠. 살아 있는 막걸리를 넣어 반죽 안에서 기포가 서는 자리입니다. 여기에 감자전분 100 중량부 대비 모시풀 발효물 3 내지 5 중량부를 더 넣고요. 그 발효물은 모시풀 추출물 100 중량부에 유산균 0.01 내지 0.1 중량부를 접종해 30 내지 45℃에서 하루 동안 둔 것입니다. 튀김단계에서 그 반죽에 자른 돼지고기를 버무려 기름에 튀기고, 소스는 물과 천연감미료, 간장, 식초를 끓여 대파와 생강을 넣은 뒤 물전분으로 잡죠. 청구항은 반죽 배합비와 모시풀 발효물 조건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탕수육제조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3개월 만에 등록이 되나요?
우선심사를 쓰면 그렇습니다. 가게를 열거나 납품을 앞두면 흔히 쓰죠.
Q2.배합비를 적으면 다 공개되지 않나요?
공개됩니다. 대신 그 비율로 만드는 쪽을 막죠. 감출 것과 세울 것을 나눠 정합니다.
Q3.음식점 이름도 함께 지켜 두나요?
만드는 법은 특허, 이름과 간판은 상표가 맡습니다. 프랜차이즈로 넓힐 생각이면 상표가 먼저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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