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용기특허, 뜯는 자리를 그림으로 알려 준 특허등록 사례
- #포장용기특허간편 개봉구조를 포함하는 스낵 포장용기
- #특허등록10-268367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2개월
사례 미리보기
포장용기특허, 스낵 봉지 옆면에 눌러 만든 절취라인을 두고 그 옆에 뜯는 순서를 그림으로 인쇄해, 어느 자리를 어떻게 뜯을지 바로 보이게 만든 포장용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포장용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간편 개봉구조를 포함하는 스낵 포장용기
- 출원번호(일자)
- 10-2022-0106194 (2022.08.24)
- 등록번호(일자)
- 10-2683671 (2024.07.05)

2022.08.24
특허 출원
10-2022-0106194
2024.07.05
특허 등록
10-2683671
사례 소개
포장용기특허는 잘 뜯기게 만든 데 있지 않고 어디를 뜯을지 보이는지에서 갈립니다.
뜯는 자리를 만들어도 못 찾는다
이번 사례는 간편 개봉구조를 포함하는 스낵 포장용기입니다. 과자 봉지는 위쪽을 양손으로 벌려 뜯습니다. 힘이 몰리면 한쪽으로 쭉 찢어져 내용물이 쏟아지죠. 그래서 옆면에 뜯는 선을 만들어 두는 제품이 있습니다. 다만 그 선이 필름 색과 비슷해 눈에 잘 안 띄어요. 만들어 두어도 못 찾으면 없는 것과 같습니다. 결국 예전처럼 위쪽을 잡아당기게 되고요.
뜯는 선 옆에 순서를 그려 둔다
이 건은 보이게 했습니다. 용기본체부가 합성수지 필름으로 되어 안에 음식물을 담고 위아래가 밀폐되죠. 그 측면에 일정 넓이의 다각형으로 절취라인이 나 있습니다. 눌러 만든 홈이라 그 선을 따라 갈라지고요. 개봉가이드가 같은 측면에 인쇄되어 그 절취라인 옆에 붙습니다. 절취라인을 따라 한쪽 면을 여는 순서를 그림이나 도형으로 그려 둔 자리죠. 어디를 잡아 어느 쪽으로 당길지가 봉지에 그대로 그려진 셈입니다. 글자가 아니라 그림이라 나라를 가리지 않고요. 청구항은 용기본체부와 절취라인, 개봉가이드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포장용기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2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인쇄된 그림도 청구항에 넣을 수 있나요?
그 인쇄가 기능을 맡으면 넣습니다. 이 건도 절취라인과 짝을 이뤄 여는 자리를 알려 주죠.
Q2.포장은 디자인으로 내는 편이 낫지 않나요?
겉모양은 디자인이 맡습니다. 다만 뜯는 구조는 특허 쪽이죠. 두 개를 같이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Q3.22개월이 걸린 것은 문제가 있었다는 뜻인가요?
앞선 자료와 갈리는 자리를 좁혀 나갔다는 뜻입니다. 그 사이에도 팔 수 있고요.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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