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비이상탐지특허, 사람 손으로 걷던 데이터를 자동으로 걷은 특허등록 사례
- #설비이상탐지특허지능형 RPA를 이용한 설비 이상징후 탐지 및 공구파손 예지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68410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설비이상탐지특허, 제조 현장 설비의 데이터를 RPA로 자동 수집해 이상징후 탐지모델에 넣고, 징후가 잡히면 예지보전으로 이어 담당자 단말에 띄우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설비이상탐지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지능형 RPA를 이용한 설비 이상징후 탐지 및 공구파손 예지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43519 (2023.10.25)
- 등록번호(일자)
- 10-2684101 (2024.07.08)

2023.10.25
특허 출원
10-2023-0143519
2024.07.08
특허 등록
10-2684101
사례 소개
설비이상탐지특허는 모델이 좋은 데 있지 않고 그 모델에 넣을 것을 어떻게 걷었는지에서 갈립니다.
데이터를 걷는 데서 이미 막힌다
이번 사례는 지능형 RPA를 이용한 설비 이상징후 탐지 및 공구파손 예지 서비스 제공 시스템입니다. 공장 설비는 저마다 다른 프로그램에 기록을 남깁니다. 화면으로만 보여 주고 내보내기가 안 되는 것도 많죠. 그래서 담당자가 화면을 보고 옮겨 적습니다. 하루 한 번 걷는 것이 고작이고요. 그사이에 공구가 부러지면 그때야 압니다. 분석 모델을 아무리 잘 짜도 넣을 것이 늦게 들어오면 늦게 아는 자리입니다.
로봇이 걷어 오고 모델이 바로 본다
이 건은 걷는 쪽을 자동으로 돌렸습니다. 모니터링 단말이 제조환경 내 설비에서 제조환경 데이터를 모으죠. 서버의 수집부는 RPA를 써서 그 데이터를 모니터링 단말에서 걷어 옵니다. 사람이 화면을 보고 옮기던 일을 그대로 흉내 내 도는 자리고요. 탐지부는 걷어 온 데이터를 미리 구축된 이상징후 탐지모델에 넣어 징후를 잡습니다. 징후가 잡히면 예지보전 쪽으로 이어져 공구가 언제 부러질지를 앞서 봅니다. 사용자 단말이 그 결과를 받아 띄우고요. 걷는 것과 보는 것이 한 흐름에 서는 셈입니다. 청구항은 모니터링 단말과 사용자 단말, 서버의 수집부와 탐지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설비이상탐지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RPA를 쓴다는 것만으로 요지가 되나요?
무엇을 어디서 어떻게 걷어 무엇에 넣는지가 서야 합니다. 이 건도 그 흐름이 청구항에 적혀 있죠.
Q2.학습 데이터도 명세서에 담나요?
어떤 데이터로 무엇을 학습시켜 무엇을 내는지는 담습니다. 원본 데이터를 다 붙이지는 않죠.
Q3.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은 등록이 도움이 되나요?
도입 심사나 정부 과제에서 근거가 됩니다. 납품 협의 자리에서도 그렇고요.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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