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자가발전특허, 그릴 안쪽에서 바람을 모아 돌린 특허등록 사례

#자가발전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안착고정부#공기압축부

2026.07.30윤웅채 변리사

  • #자가발전특허자동차용 공기유동 자가발전장치
  • #특허등록10-268409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3개월

사례 미리보기

자가발전특허, 자동차 그릴 안쪽에 떼었다 붙일 수 있게 앉히고, 그릴 구멍으로 들어온 공기를 한 번 압축해 블레이드로 보내 돌리는 자가발전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자가발전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자동차용 공기유동 자가발전장치
출원번호(일자)
10-2022-0090511 (2022.07.21)
등록번호(일자)
10-2684097 (2024.07.08)
대표 도면“자동차용 공기유동 자가발전장치”의 도면
“자동차용 공기유동 자가발전장치”의 도면

2022.07.21

특허 출원

10-2022-0090511

2024.07.08

특허 등록

10-2684097

사례 소개

자가발전특허는 바람을 받는 데 있지 않고 받은 바람을 어떻게 모았는지에서 갈립니다.

그냥 날개를 달면 힘이 부족하다

이번 사례는 자동차용 공기유동 자가발전장치입니다. 달리는 차 앞으로는 계속 바람이 들어옵니다. 그 바람으로 전기를 만들자는 생각은 오래됐죠. 다만 그릴 뒤에 날개만 달아 두면 공기가 흩어져 들어와 힘이 약합니다. 돌긴 도는데 쓸 만한 전기가 안 나오죠. 크게 만들면 이번에는 엔진 쪽 공기 흐름을 막습니다. 냉각이 안 되면 더 큰 문제가 되고요. 자리와 크기가 함께 묶인 자리입니다.

압축해서 보내고 여러 개를 늘어세운다

이 건은 사이에 한 단을 넣었습니다. 안착고정부가 그릴 안쪽 면에 떼었다 붙일 수 있는 구조로 앉죠. 붙박이가 아니라 필요할 때 떼는 자리고요. 공기압축부가 그 안착고정부에 붙어 그릴의 관통구로 들어온 공기를 압축한 뒤 회전블레이드로 보냅니다. 흩어져 들어온 바람을 좁혀 보내는 셈이라 같은 바람으로 더 돌죠. 그릴 길이를 따라 일정 간격으로 여러 개를 늘어세워 놓았고요. 회전구동부는 그 압축된 공기를 받아 도는 여러 회전블레이드를 담습니다. 청구항은 안착고정부와 공기압축부, 회전구동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자가발전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23개월은 왜 걸렸나요?

    의견 제출과 보정을 여러 번 거쳤다는 뜻입니다. 그 사이에도 만들어 팔 수 있죠.

  • 자동차 부품은 어디에 내야 하나요?

    완성차와 부품사가 나뉜 시장이라 납품 전에 세워 두는 편이 낫습니다. 협의 자리에서 근거가 되죠.

  • 도면 부호를 청구항에 적어도 되나요?

    적어도 됩니다. 다만 그 부호가 권리 범위를 좁히지는 않습니다. 읽기 쉽게 하는 표시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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