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손목보호대특허, 구멍을 내어 시계를 앉힌 특허등록 사례

#손목보호대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접촉홀#연결 밴드부

2026.07.30윤웅채 변리사

  • #손목보호대특허손목 보호대
  • #특허등록10-268394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0개월

사례 미리보기

손목보호대특허, 보호대 몸체 안팎으로 구멍을 내어 그 자리에 스마트워치를 앉히고, 시계의 연결홀을 지난 밴드를 접어 붙여 고정하는 손목 보호대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손목보호대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손목 보호대
출원번호(일자)
10-2023-0117319 (2023.09.05)
등록번호(일자)
10-2683944 (2024.07.08)
대표 도면“손목 보호대”의 도면
“손목 보호대”의 도면

2023.09.05

특허 출원

10-2023-0117319

2024.07.08

특허 등록

10-2683944

사례 소개

손목보호대특허는 감싸는 데 있지 않고 감싼 위에 무엇을 올렸는지에서 갈립니다.

보호대를 차면 시계를 못 찬다

이번 사례는 손목 보호대입니다. 운동할 때 손목을 감싸는 보호대를 씁니다. 그런데 스마트워치도 같은 자리에 차죠. 둘 다 차려면 하나를 위로 올려야 하는데, 보호대 위에 시계를 두면 센서가 피부에 닿지 않습니다. 심박이 제대로 안 잡히죠. 시계를 안쪽에 넣으면 눌려서 아프고 화면도 못 봅니다. 손목 한 자리를 둘이 다투는 셈입니다.

몸체에 구멍을 내고 밴드로 접어 붙인다

이 건은 자리를 나눴습니다. 몸체가 손목을 감싸는 길이를 갖고, 안쪽 면과 바깥쪽 면으로 접촉홀이 뚫려 있죠. 스마트워치가 그 구멍에 앉아 센서가 피부에 그대로 닿는 자리고요. 한 쌍의 연결 밴드부는 뒤끝이 그 접촉홀 양옆에 붙고 앞끝이 마주 보는 쪽으로 뻗습니다. 그 앞끝이 시계의 양쪽 연결홀을 위아래로 지난 뒤 반대로 접혀 뒤끝 윗면에 밀착되죠. 한 쌍의 체결부가 밴드 앞끝과 뒤끝의 서로 반대되는 면에 붙어 있어 그대로 맞물립니다. 보호대와 시계줄이 한 몸이 되는 자리고요. 청구항은 몸체의 접촉홀과 연결 밴드부, 체결부의 맞물림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손목보호대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0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개인 이름으로도 출원할 수 있나요?

    할 수 있습니다. 이 건도 개인 두 분 이름으로 되어 있죠. 뒤에 회사로 옮기는 것도 됩니다.

  • 두 사람이 함께 출원하면 어떻게 되나요?

    공유가 됩니다. 각자 쓸 수는 있지만 남에게 넘기거나 실시권을 줄 때는 다른 사람의 동의를 받죠.

  • 착용 제품은 디자인도 함께 내나요?

    몸에 차는 물건이라 겉모양이 곧 상품입니다. 구조는 특허, 모양은 디자인으로 나눠 둡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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