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디스플레이제조특허, 배선에 솟는 혹을 눌러 앉힌 특허등록 사례

#디스플레이제조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힐록#배선층

2026.07.30윤웅채 변리사

  • #디스플레이제조특허힐록 발생이 억제되는 디스플레이 패널의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68496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8개월

사례 미리보기

디스플레이제조특허, 배선층을 올린 뒤 열을 받을 때 표면에 혹처럼 솟아오르는 힐록을, 층 구성과 열처리 조건을 잡아 억제하는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디스플레이제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힐록 발생이 억제되는 디스플레이 패널의 제조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2-0021071 (2022.02.17)
등록번호(일자)
10-2684960 (2024.07.10)
대표 도면“힐록 발생이 억제되는 디스플레이 패널의 제조방법”의 도면
“힐록 발생이 억제되는 디스플레이 패널의 제조방법”의 도면

2022.02.17

특허 출원

10-2022-0021071

2024.07.10

특허 등록

10-2684960

사례 소개

디스플레이제조특허는 얇게 만든 것이 아니라 열을 받은 뒤에도 그 모습인지에서 갈립니다.

열을 주면 배선 표면에 혹이 솟는다

이번 사례는 힐록 발생이 억제되는 디스플레이 패널의 제조방법입니다. 패널 배선에는 전기가 잘 흐르는 금속을 씁니다. 그런데 공정 중에 열을 받으면 그 금속 표면에 힐록이라 부르는 작은 혹이 솟아오르죠. 위에 덮는 절연층을 뚫고 올라오면 아래위 배선이 붙어 버립니다. 화면에 점이나 선으로 보이고요. 열을 덜 주면 다른 공정이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잘 흐르게 하는 것과 솟지 않게 하는 것이 서로 미는 자리입니다.

층을 나눠 쌓고 열 순서를 잡는다

이 건은 배선 쪽을 다시 짰습니다. 기판 위에 배선층을 형성하는 단계에서 층을 하나로 두지 않고 나눠 쌓죠. 아래위에 다른 금속층을 두어 가운데 층이 밀려 올라오는 것을 막는 자리고요. 열처리단계에서는 정해진 온도와 시간으로 미리 열을 주어, 뒤 공정에서 받을 열보다 앞서 조직을 안정시킵니다. 나중에 솟을 것을 먼저 눌러 앉히는 셈이죠. 그 뒤 절연층과 전극을 올려 패널을 완성하고요. 청구항은 배선층의 적층 구성과 열처리 조건, 이어지는 공정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디스플레이제조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은 심사가 오래 걸리나요?

    앞선 자료가 많아 의견 제출을 여러 번 거칩니다. 이 건도 28개월이 걸렸죠.

  • 조건 수치를 어디까지 적나요?

    결과를 가르는 조건은 적습니다. 다만 그 값에만 묶이지 않게 넓은 항을 함께 두죠.

  • 해외에도 함께 내야 하나요?

    장비와 패널은 나라를 넘나드는 시장이라 그렇습니다. 출원일부터 1년 안에 정하면 우선권을 씁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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