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평가특허, 규모를 먼저 갈라 잣대를 바꾼 특허등록 사례
- #ESG평가특허기업의 규모별 차별적 ESG 평가 및 진단 방법과, 이를 이용하는 장치
- #특허등록10-268502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ESG평가특허, 기업의 규모를 먼저 판별하고 그 규모에 맞는 평가 항목과 가중치를 골라 적용한 뒤, 부족한 항목을 짚은 진단 리포트를 내주는 ESG 평가 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ESG평가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기업의 규모별 차별적 ESG 평가 및 진단 방법과, 이를 이용하는 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32521 (2023.10.05)
- 등록번호(일자)
- 10-2685028 (2024.07.10)

2023.10.05
특허 출원
10-2023-0132521
2024.07.10
특허 등록
10-2685028
사례 소개
ESG평가특허는 항목을 많이 만든 것이 아니라 어떤 기업에 어느 잣대를 댔는지에서 갈립니다.
큰 회사 기준을 작은 회사에 대면 다 미달이다
이번 사례는 기업의 규모별 차별적 ESG 평가 및 진단 방법입니다. ESG 평가표는 대개 대기업 기준으로 짜여 있죠. 전담 조직이 있고 보고서를 내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그 표를 그대로 중소기업에 대면 대부분의 항목이 해당 없음이나 미달로 찍힙니다. 점수가 낮게 나오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그 점수가 무엇을 고치라는 말인지 알려 주지 못한다는 것이 문제죠. 받아 든 쪽에서는 쓸 데가 없습니다.
규모를 먼저 판별하고 가중치를 갈아 끼운다
이 건은 순서를 바꿨습니다. 기업규모 판별부가 매출과 인원 같은 정보로 그 기업이 어느 구간에 드는지를 먼저 가르죠. 항목 선정부가 그 구간에 맞는 평가 항목만 뽑아 오고요. 가중치 설정부는 같은 항목이라도 구간마다 다른 비중을 매깁니다. 작은 기업에 조직 체계를 크게 물리지 않는 자리죠. 산출부가 그렇게 매긴 값으로 점수를 내고, 진단리포트 생성부가 낮게 나온 항목과 그 개선 방향을 묶어 냅니다. 점수만이 아니라 다음에 할 일까지 나오는 셈이고요. 청구항은 판별과 항목 선정, 가중치 적용, 리포트 생성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ESG평가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9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평가 방법도 특허가 되나요?
컴퓨터로 처리되는 구성으로 적으면 됩니다. 무엇을 받아 어떻게 처리해 무엇을 내는지가 서야 하죠.
Q2.컨설팅 회사도 출원할 만한가요?
평가 모형이 곧 상품인 곳이라 그렇습니다. 모형은 특허가, 서비스 이름은 상표가 맡죠.
Q3.가중치 숫자를 다 적어야 하나요?
숫자 자체보다 규모에 따라 달리 적용한다는 구조를 적습니다. 특정 값을 박으면 좁아지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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