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제조특허, 물 대신 수액에 담가 볶은 특허등록 사례
- #커피제조특허고로쇠 수액 커피 제조방법 및 이에 의해 제조된 고로쇠 수액 커피
- #특허등록10-268502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커피제조특허, 생두를 고로쇠 수액에 담가 불린 뒤 건조하고 정해진 온도로 볶아, 수액의 성분이 원두에 배어들게 하는 커피 제조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커피제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고로쇠 수액 커피 제조방법 및 이에 의해 제조된 고로쇠 수액 커피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42995 (2023.10.24)
- 등록번호(일자)
- 10-2685024 (2024.07.10)

2023.10.24
특허 출원
10-2023-0142995
2024.07.10
특허 등록
10-2685024
사례 소개
커피제조특허는 좋은 재료를 쓴 것이 아니라 어느 단계에서 만나게 했는지에서 갈립니다.
다 내린 커피에 섞으면 향이 흩어진다
이번 사례는 고로쇠 수액을 이용한 커피의 제조방법입니다. 지역 특산물을 커피에 넣으려는 시도가 많죠. 대개 다 내린 커피에 섞습니다. 그러면 두 맛이 따로 놀고, 넣은 재료가 가라앉거나 향을 덮어 버립니다. 유통기한도 짧아지고요. 무엇보다 그 방식은 누구나 할 수 있어 자기 것이라 말하기 어렵습니다. 재료는 있는데 그것을 담을 자리가 없는 셈입니다.
생두 단계에서 담가 배게 한다
이 건은 만나는 지점을 앞으로 당겼습니다. 침지단계에서 생두를 고로쇠 수액에 담가 불리죠. 원두가 아니라 볶기 전 생두입니다. 수액이 조직 안으로 들어가는 자리고요. 건조단계에서 표면 물기를 날린 뒤, 로스팅단계에서 정해진 온도와 시간으로 볶습니다. 볶는 동안 배어 있던 성분이 열을 받아 향으로 자리를 잡죠. 섞은 것이 아니라 배어든 것이라 내려도 따로 놀지 않습니다. 청구항은 침지와 건조, 로스팅의 순서와 조건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커피제조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식품 제조방법도 특허가 되나요?
됩니다. 재료와 단계, 조건이 앞선 것과 다르면 되죠. 이 건도 담그는 시점이 자기 자리입니다.
Q2.지역 특산물을 쓰면 무엇을 더 챙기나요?
지리적 표시나 상표를 함께 봅니다. 만드는 법은 특허가, 이름은 상표가 맡죠.
Q3.만들어진 커피도 함께 담을 수 있나요?
담을 수 있습니다. 방법만 두면 그렇게 만드는 쪽에 걸리고, 물건까지 두면 완제품에도 닿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