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브러쉬특허, 빗질하며 피부를 비춰 본 특허등록 사례
- #반려동물브러쉬특허반려동물용 브러쉬
- #특허등록10-268577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5개월
사례 미리보기
반려동물브러쉬특허, 브러쉬 하우징에 앞뒤로 뚫린 구멍을 내고 그 둘레를 따라 조명을 두어, 빗질하는 동안 그 구멍으로 반려동물의 피부 상태를 비춰 볼 수 있게 만든 브러쉬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반려동물브러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반려동물용 브러쉬
- 출원번호(일자)
- 10-2021-0100739 (2021.07.30)
- 등록번호(일자)
- 10-2685771 (2024.07.12)

2021.07.30
특허 출원
10-2021-0100739
2024.07.12
특허 등록
10-2685771
사례 소개
반려동물브러쉬특허는 잘 빗기는 데 있지 않고 그 사이에 무엇을 보게 하는지에서 갈립니다.
털에 가려 피부가 보이지 않는다
이번 사례는 반려동물용 브러쉬입니다. 반려동물 피부에 생긴 것을 일찍 알아채려면 털을 헤쳐 봐야 하죠. 다만 빗질할 때는 손이 두 개 다 쓰이고, 털이 곧 덮여 버립니다. 따로 보려면 한 손으로 털을 벌리고 다른 손으로 불빛을 대야 해요. 움직이는 동물을 두고 그러기는 어렵습니다. 빗는 일과 살피는 일이 갈려 있는 자리입니다.
브러쉬에 창을 내고 둘레에서 비춘다
이 건은 브러쉬에 창을 냈습니다. 본체는 앞면과 뒷면, 옆면으로 된 하우징이고 앞면에 솔부가 있죠. 손잡이부가 그 본체에 이어지고요. 개방홀부가 하우징 한쪽에 앞뒤로 뚫려 있어 그리로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인입부는 옆면 한쪽에서 그 개방홀부를 지나 반대쪽 일부까지 파인 홈이고요. 진단조명부는 앞면에서 그 개방홀부 둘레를 따라 테두리에 놓여, 반려동물 피부에 피부 상태를 볼 수 있는 조명을 쏩니다. 빗질하다 그 창으로 바로 보는 자리죠. 청구항은 본체와 손잡이부, 개방홀부와 진단조명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반려동물브러쉬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5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진단이라는 말을 써도 되나요?
부재의 이름으로는 쓸 수 있습니다. 다만 제품 광고에서 의료 진단을 말하면 그 기준을 보죠. 문구는 따로 검토합니다.
Q2.반려동물 용품은 디자인도 함께 내나요?
손에 쥐는 물건이라 그렇습니다. 구조는 특허가, 모양은 디자인이 맡죠. 함께 두는 편이 낫습니다.
Q3.35개월이 걸린 것은 무슨 뜻인가요?
의견 제출과 보정을 여러 번 거쳤다는 뜻입니다. 그동안에도 만들어 팔 수 있죠. 존속기간은 출원일부터 셉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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