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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브러쉬특허, 빗질하며 피부를 비춰 본 특허등록 사례

#반려동물브러쉬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개방홀부#인입부

2026.07.30윤웅채 변리사

  • #반려동물브러쉬특허반려동물용 브러쉬
  • #특허등록10-268577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5개월

사례 미리보기

반려동물브러쉬특허, 브러쉬 하우징에 앞뒤로 뚫린 구멍을 내고 그 둘레를 따라 조명을 두어, 빗질하는 동안 그 구멍으로 반려동물의 피부 상태를 비춰 볼 수 있게 만든 브러쉬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반려동물브러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반려동물용 브러쉬
출원번호(일자)
10-2021-0100739 (2021.07.30)
등록번호(일자)
10-2685771 (2024.07.12)
대표 도면“반려동물용 브러쉬”의 도면
“반려동물용 브러쉬”의 도면

2021.07.30

특허 출원

10-2021-0100739

2024.07.12

특허 등록

10-2685771

사례 소개

반려동물브러쉬특허는 잘 빗기는 데 있지 않고 그 사이에 무엇을 보게 하는지에서 갈립니다.

털에 가려 피부가 보이지 않는다

이번 사례는 반려동물용 브러쉬입니다. 반려동물 피부에 생긴 것을 일찍 알아채려면 털을 헤쳐 봐야 하죠. 다만 빗질할 때는 손이 두 개 다 쓰이고, 털이 곧 덮여 버립니다. 따로 보려면 한 손으로 털을 벌리고 다른 손으로 불빛을 대야 해요. 움직이는 동물을 두고 그러기는 어렵습니다. 빗는 일과 살피는 일이 갈려 있는 자리입니다.

브러쉬에 창을 내고 둘레에서 비춘다

이 건은 브러쉬에 창을 냈습니다. 본체는 앞면과 뒷면, 옆면으로 된 하우징이고 앞면에 솔부가 있죠. 손잡이부가 그 본체에 이어지고요. 개방홀부가 하우징 한쪽에 앞뒤로 뚫려 있어 그리로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인입부는 옆면 한쪽에서 그 개방홀부를 지나 반대쪽 일부까지 파인 홈이고요. 진단조명부는 앞면에서 그 개방홀부 둘레를 따라 테두리에 놓여, 반려동물 피부에 피부 상태를 볼 수 있는 조명을 쏩니다. 빗질하다 그 창으로 바로 보는 자리죠. 청구항은 본체와 손잡이부, 개방홀부와 진단조명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반려동물브러쉬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5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진단이라는 말을 써도 되나요?

    부재의 이름으로는 쓸 수 있습니다. 다만 제품 광고에서 의료 진단을 말하면 그 기준을 보죠. 문구는 따로 검토합니다.

  • 반려동물 용품은 디자인도 함께 내나요?

    손에 쥐는 물건이라 그렇습니다. 구조는 특허가, 모양은 디자인이 맡죠. 함께 두는 편이 낫습니다.

  • 35개월이 걸린 것은 무슨 뜻인가요?

    의견 제출과 보정을 여러 번 거쳤다는 뜻입니다. 그동안에도 만들어 팔 수 있죠. 존속기간은 출원일부터 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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