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치즈특허, 곡물 가루로 늘어짐을 만든 특허등록 사례
- #비건치즈특허비건용 치즈 조성물 및 그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68633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7개월
사례 미리보기
비건치즈특허, 정제수에 귀리와 찹쌀 분말, 타피오카 전분, 코코넛유 등을 정해진 중량부로 섞고 효모를 넣어 가열·유화해 만드는 비건용 치즈 조성물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비건치즈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비건용 치즈 조성물 및 그 제조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1-0068422 (2021.05.27)
- 등록번호(일자)
- 10-2686330 (2024.07.15)

2021.05.27
특허 출원
10-2021-0068422
2024.07.15
특허 등록
10-2686330
사례 소개
비건치즈특허는 유제품을 빼는 데 있지 않고 그 늘어짐을 무엇으로 대신하는지에서 갈립니다.
우유를 빼면 늘어나지 않는다
이번 사례는 비건용 치즈 조성물입니다. 치즈는 우유 단백질이 그물처럼 얽혀 늘어나고 녹죠. 그것을 빼면 그 성질이 사라집니다. 견과류를 갈아 만들면 뻑뻑하고, 전분만 쓰면 떡처럼 되고요. 향도 나지 않아 밋밋합니다. 색도 하얗기만 해서 치즈로 보이지 않죠. 재료를 바꾸는 순간 맛과 식감, 색이 한꺼번에 무너지는 자리입니다.
곡물과 전분, 향과 색을 함께 배합한다
이 건은 몫을 나눠 맡겼습니다. 정제수 100 중량부에 귀리분말 30 내지 50, 찹쌀분말 30 내지 40 중량부를 넣죠. 찹쌀이 늘어지는 성질을 맡는 자리입니다. 타피오카 전분 5 내지 10 중량부가 되기를 잡고, 코코넛유 5 내지 10 중량부가 기름진 맛을 더하고요. 소금과 유기산으로 간과 산미를 맞추고, 치즈향료 1 내지 2 중량부로 향을, 치자분말 5 내지 10 중량부로 색을 냅니다. 유화제와 증점제도 함께 들죠. 효모혼합단계로 효모를 넣고 유화단계에서 가열해 유화합니다. 청구항은 조성과 각 단계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비건치즈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조성물과 제조방법을 함께 담으면 무엇이 좋은가요?
물건은 파는 자리에, 방법은 만드는 자리에 걸립니다. 완제품으로 유통되는 식품이면 물건 쪽이 특히 필요하죠.
Q2.비건 표시를 제품에 써도 되나요?
인증이나 표시 기준을 따로 봅니다. 원료 표기도 함께 확인하죠. 특허 등록이 그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Q3.두 사람이 함께 낸 경우 무엇을 정해 두나요?
지분과 실시 방법을 문서로 적습니다. 제조사에 넘기거나 빌려줄 때 서로의 동의가 필요하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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