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저감특허, 어디서 나왔는지까지 함께 넣은 특허등록 사례
- #탄소저감특허넷제로 성숙도 측정을 통한 탄소 배출을 저감시키기 위한 방법
- #특허등록10-268643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탄소저감특허, 탄소 배출 데이터와 그 배출이 어떤 타입에서 나왔는지를 함께 받아 학습된 모델로 배출량을 셈하고, 그 둘을 바탕으로 줄일 방안을 담은 피드백 정보를 만들어 내는 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탄소저감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넷제로 성숙도 측정을 통한 탄소 배출을 저감시키기 위한 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74479 (2023.12.05)
- 등록번호(일자)
- 10-2686437 (2024.07.15)

2023.12.05
특허 출원
10-2023-0174479
2024.07.15
특허 등록
10-2686437
사례 소개
탄소저감특허는 배출량을 세는 데 있지 않고 그 값과 무엇을 함께 보는지에서 갈립니다.
총량만 알면 무엇을 줄일지 모른다
이번 사례는 넷제로 성숙도 측정을 통한 탄소 배출을 저감시키기 위한 방법입니다. 회사가 탄소 배출을 보고해야 하는 일이 늘었죠. 전기와 연료 사용량을 모아 총량을 냅니다. 다만 그 숫자만으로는 어디를 손봐야 할지 알 수 없어요. 같은 양이라도 어디서 나온 것이냐에 따라 줄일 방법이 다릅니다. 컨설팅을 받아도 그 판단이 사람마다 갈리고요. 세는 일과 줄이는 일이 이어지지 않는 자리입니다.
배출 타입을 함께 받아 셈하고 방안을 짓는다
이 건은 두 값을 함께 씁니다. 먼저 탄소 배출 데이터를 얻고, 그 탄소를 배출시키는 타입에 관한 정보도 따로 얻죠. 무엇에서 나왔는지가 값으로 서는 자리입니다. 그 두 가지를 바탕으로 탄소 배출량을 셈하는데, 미리 학습된 인공지능 모델에 그 데이터와 타입 정보를 넣어 계산하고요. 그리고 그 타입 정보와 셈해 낸 배출량을 함께 놓고,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피드백 정보를 만듭니다. 총량이 아니라 어디를 어떻게 손볼지가 나오는 셈이죠. 청구항은 컴퓨팅 장치에서 도는 각 단계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탄소저감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계산 방법도 특허가 되나요?
무엇을 받아 어떤 모델로 셈해 무엇을 내는지가 있으면 됩니다. 이 건도 타입 정보를 함께 넣는 대목이 요지죠.
Q2.배출량 산정 기준은 따로 있지 않나요?
온실가스 산정 기준이 따로 있습니다. 특허가 그 기준을 대신하지 않죠. 보고에는 그 기준을 씁니다.
Q3.ESG 관련 기술은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관련 과제와 인증에서 가점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조건은 해마다 다르죠. 신청 전에 확인해 둡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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