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청특허, 세 가지를 따로 담가 합친 특허등록 사례
- #귤청특허하귤, 금귤 및 영귤이 함유된 귤청의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68678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1개월
사례 미리보기
귤청특허, 하귤과 금귤, 영귤 미성숙과를 각각 손질해 당 혼합물에 따로 담근 뒤 셋을 합치고, 유산균을 넣어 숙성하는 귤청 제조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귤청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하귤, 금귤 및 영귤이 함유된 귤청의 제조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02254 (2023.08.04)
- 등록번호(일자)
- 10-2686789 (2024.07.16)

2023.08.04
특허 출원
10-2023-0102254
2024.07.16
특허 등록
10-2686789
사례 소개
귤청특허는 무엇을 담그는지가 아니라 그것들을 언제 합치는지에서 갈립니다.
한꺼번에 담그면 어느 하나가 무너진다
이번 사례는 하귤과 금귤, 영귤이 함유된 귤청의 제조방법입니다. 귤청은 과일을 설탕에 재워 만듭니다. 여러 품종을 함께 쓰면 맛이 풍부해지죠. 다만 껍질 두께와 산도가 저마다 달라요. 한 통에 함께 담그면 무른 것은 뭉개지고 단단한 것은 덜 배어듭니다. 게다가 덜 익은 열매는 신맛이 강해 그대로 넣으면 전체가 시어지고요. 재료를 고르는 일보다 그것을 다루는 차례가 남는 자리입니다.
각각 담가 청으로 만든 뒤 섞어 숙성한다
이 건은 셋을 따로 만듭니다. 하귤청제조단계에서 하귤의 겉껍질과 속껍질, 씨를 걷은 과육에 당 혼합물을 섞죠. 금귤청제조단계에서는 금귤을 씻어 자르고 씨를 뺀 뒤 같은 혼합물과 섞고요. 영귤청제조단계에서는 영귤 미성숙과를 씁니다. 그 열매는 탄산나트륨이나 중탄산나트륨을 섞어 산도를 6.5 내지 7.0으로 맞춰 두죠. 신맛을 앞에서 잡는 자리입니다. 청혼합단계에서 그렇게 만든 세 청을 합치고, 숙성단계에서 유산균을 넣어 익힙니다. 당 혼합물은 쌀조청 100 중량부를 바탕으로 하고요. 청구항은 각 단계와 조건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귤청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1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산도를 맞추는 단계도 요지가 되나요?
그 조정이 결과를 가르면 됩니다. 이 건도 미성숙과의 산도를 정해 둔 자리죠. 수치까지 적혀 있습니다.
Q2.지역 특산 과일을 쓰면 무엇을 더 챙기나요?
만드는 방법은 특허로, 지역 이름은 지리적 표시나 상표로 둡니다. 나눠 챙기면 서로 받쳐 주죠.
Q3.당 성분을 줄였다고 표시해도 되나요?
식품 표시 기준에 따른 요건이 있습니다. 시험 자료도 필요하죠. 특허 등록이 그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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