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관리특허, 피부에 닿아야 켜지게 한 특허등록 사례
- #피부관리특허피부 관리장치
- #특허등록10-268994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피부관리특허, 앞면에 광 조사홀이 뚫린 헤드부를 본체에 물리고, 그 헤드가 피부에 닿았는지를 감지해 닿았을 때만 안쪽 광원부를 켜 적외선을 쬐는 피부 관리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피부관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피부 관리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46057 (2024.04.04)
- 등록번호(일자)
- 10-2689945 (2024.07.25)

2024.04.04
특허 출원
10-2024-0046057
2024.07.25
특허 등록
10-2689945
사례 소개
피부관리특허는 빛을 쬐는 데 있지 않고 그 빛이 언제 켜지는지에서 갈립니다.
켜 둔 채로 두면 엉뚱한 데를 비춘다
이번 사례는 피부 관리장치입니다. 피부에 빛을 쬐는 기기는 버튼을 눌러 켜고 씁니다. 다만 켠 채로 손에 들고 있으면 옮기는 사이에도 빛이 나오죠. 눈에 닿으면 곤란하고 배터리도 그만큼 줍니다. 쓰다가 잠시 놓아도 계속 켜져 있고요. 끄고 켜기를 반복하자니 성가십니다. 쬐는 성능과 별개로 그 시점을 다룰 자리가 없는 셈입니다.
닿았는지를 보고 그때만 켠다
이 건은 접촉을 조건으로 삼았습니다. 본체 안에 삽입공간이 있고, 헤드부가 그 위에 물려 앞면이 피부에 닿죠. 그 앞면에는 안쪽 설치공간으로 통하는 광 조사홀이 하나 이상 뚫려 있습니다. 장착부가 삽입공간에 들어가 배터리를 물고, 헤드부를 결합하면 그 공간에 끼워지고요. 광원부는 설치공간에 놓여 켜지면 그 조사홀로 앞쪽에 적외선 광을 보냅니다. 제어부가 같은 공간에 있어 헤드부에 피부가 닿았는지 감지하고, 닿았을 때만 광원부를 켜죠. 대야 켜지는 자리입니다. 청구항은 본체와 헤드부, 장착부와 광원부, 제어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피부관리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출원인이 여럿이면 어떻게 되나요?
모두가 공동으로 권리를 가집니다. 팔거나 빌려줄 때 전원의 동의가 필요하죠. 지분과 실시 방법을 미리 정해 둡니다.
Q2.빛을 쬐는 기기는 허가가 필요한가요?
출력과 용도에 따라 의료기기 기준을 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절차죠. 판매 전에 함께 챙깁니다.
Q3.안전을 위한 구성이 요지가 되기도 하나요?
됩니다. 이 건도 닿았을 때만 켜지는 대목이 그 자리죠. 늘 켜져 있는 앞선 자료와 갈립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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