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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관리특허, 피부에 닿아야 켜지게 한 특허등록 사례

#피부관리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헤드부#광 조사홀

2026.07.30윤웅채 변리사

  • #피부관리특허피부 관리장치
  • #특허등록10-268994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피부관리특허, 앞면에 광 조사홀이 뚫린 헤드부를 본체에 물리고, 그 헤드가 피부에 닿았는지를 감지해 닿았을 때만 안쪽 광원부를 켜 적외선을 쬐는 피부 관리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피부관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피부 관리장치
출원번호(일자)
10-2024-0046057 (2024.04.04)
등록번호(일자)
10-2689945 (2024.07.25)
대표 도면“피부 관리장치”의 도면
“피부 관리장치”의 도면

2024.04.04

특허 출원

10-2024-0046057

2024.07.25

특허 등록

10-2689945

사례 소개

피부관리특허는 빛을 쬐는 데 있지 않고 그 빛이 언제 켜지는지에서 갈립니다.

켜 둔 채로 두면 엉뚱한 데를 비춘다

이번 사례는 피부 관리장치입니다. 피부에 빛을 쬐는 기기는 버튼을 눌러 켜고 씁니다. 다만 켠 채로 손에 들고 있으면 옮기는 사이에도 빛이 나오죠. 눈에 닿으면 곤란하고 배터리도 그만큼 줍니다. 쓰다가 잠시 놓아도 계속 켜져 있고요. 끄고 켜기를 반복하자니 성가십니다. 쬐는 성능과 별개로 그 시점을 다룰 자리가 없는 셈입니다.

닿았는지를 보고 그때만 켠다

이 건은 접촉을 조건으로 삼았습니다. 본체 안에 삽입공간이 있고, 헤드부가 그 위에 물려 앞면이 피부에 닿죠. 그 앞면에는 안쪽 설치공간으로 통하는 광 조사홀이 하나 이상 뚫려 있습니다. 장착부가 삽입공간에 들어가 배터리를 물고, 헤드부를 결합하면 그 공간에 끼워지고요. 광원부는 설치공간에 놓여 켜지면 그 조사홀로 앞쪽에 적외선 광을 보냅니다. 제어부가 같은 공간에 있어 헤드부에 피부가 닿았는지 감지하고, 닿았을 때만 광원부를 켜죠. 대야 켜지는 자리입니다. 청구항은 본체와 헤드부, 장착부와 광원부, 제어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피부관리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출원인이 여럿이면 어떻게 되나요?

    모두가 공동으로 권리를 가집니다. 팔거나 빌려줄 때 전원의 동의가 필요하죠. 지분과 실시 방법을 미리 정해 둡니다.

  • 빛을 쬐는 기기는 허가가 필요한가요?

    출력과 용도에 따라 의료기기 기준을 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절차죠. 판매 전에 함께 챙깁니다.

  • 안전을 위한 구성이 요지가 되기도 하나요?

    됩니다. 이 건도 닿았을 때만 켜지는 대목이 그 자리죠. 늘 켜져 있는 앞선 자료와 갈립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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