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물류특허, 챗봇이 못 하면 로봇에 넘긴 특허등록 사례
- #해운물류특허챗봇, RPA 및 ERP를 연계한 해운물류 자동화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69047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0개월
사례 미리보기
해운물류특허, 고객사의 업무 확인과 요청을 챗봇이 먼저 받아 응대하고, 챗봇이 처리하지 못한 것은 자동화 절차인 RPA를 거쳐 담당자 단말로 넘기는 해운물류 자동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해운물류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챗봇, RPA 및 ERP를 연계한 해운물류 자동화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2-0141682 (2022.10.28)
- 등록번호(일자)
- 10-2690477 (2024.07.26)

2022.10.28
특허 출원
10-2022-0141682
2024.07.26
특허 등록
10-2690477
사례 소개
해운물류특허는 자동으로 답하는 데 있지 않고 못 한 것을 어디로 넘기는지에서 갈립니다.
같은 문의가 하루에도 수십 번 온다
이번 사례는 챗봇과 RPA, ERP를 연계한 해운물류 자동화 시스템입니다. 화물이 어디쯤인지, 서류가 나왔는지 묻는 연락이 끊이지 않죠. 대부분 시스템을 보면 나오는 답입니다. 그래도 사람이 확인해 답하게 되고요. 챗봇을 붙여도 조금만 벗어나면 못 알아듣습니다. 그러면 결국 사람에게 넘어가는데, 그 사이에 무엇을 물었는지가 끊기죠. 자동화를 해도 그 경계에서 막히는 자리입니다.
챗봇, RPA, 사람 순으로 넘겨 간다
이 건은 층을 세 단으로 두었습니다. 챗봇부가 고객사 단말의 업무확인과 업무요청을 받아 챗봇으로 응대하죠. 흔한 물음은 여기서 끝나는 자리입니다. RPA부는 챗봇이 처리하지 못한 것 중 미리 정해 둔 자동화 절차로 될 일이면, RPA를 거쳐 사용자 단말로 전하고요. 사람이 손대기 전에 한 겹이 더 있는 셈이죠. 그렇게 챗봇과 RPA를 거쳐 넘어온 것을 사용자 단말이 받아 확인하고, 그에 맞는 서비스를 고객사 단말로 제공합니다. 청구항은 단말과 서버 안의 부들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해운물류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0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여러 기술을 이어 붙인 것도 등록되나요?
각각이 알려졌어도 그 사이의 넘김이 새로우면 됩니다. 이 건도 어느 조건에서 다음으로 가는지가 요지죠.
Q2.사내 시스템도 출원할 값어치가 있나요?
있습니다. 나중에 다른 곳에 공급하는 자리가 생기죠. 남이 같은 것을 먼저 내면 그때는 이쪽이 막힙니다.
Q3.고객사 자료를 다루는 데 걸리는 것이 있나요?
거래 정보와 비밀유지 조건을 봅니다. 특허와는 별개로 계약에 담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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