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트레이너특허, 관절 각도를 재어 말로 짚은 특허등록 사례
- #퍼스널트레이너특허인체 스켈레톤 좌표 및 관절 간 각도 기반 AI 퍼스널 트레이너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69111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퍼스널트레이너특허, 영상에서 몸의 뼈대 좌표를 뽑고 관절 사이 각도를 셈해 기준 자세와 견준 뒤, 바로잡을 말을 지어 음성으로 내주는 퍼스널 트레이너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퍼스널트레이너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인체 스켈레톤 좌표 및 관절 간 각도 기반 AI 퍼스널 트레이너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43276 (2023.10.24)
- 등록번호(일자)
- 10-2691115 (2024.07.30)

2023.10.24
특허 출원
10-2023-0143276
2024.07.30
특허 등록
10-2691115
사례 소개
퍼스널트레이너특허는 자세를 보는 데 있지 않고 그것을 무엇으로 재어 말로 바꾸는지에서 갈립니다.
혼자 하면 자세가 맞는지 알 수 없다
이번 사례는 인체 스켈레톤 좌표 및 관절 간 각도 기반 AI 퍼스널 트레이너 시스템입니다. 헬스장에서 트레이너 없이 운동하면 자세가 무너지기 쉽죠. 거울을 봐도 자기 몸은 잘 안 보입니다. 영상을 찍어 봐도 무엇이 틀렸는지 알기 어렵고요. 그때그때 짚어 줄 사람이 필요한데 비용이 붙습니다. 보는 눈은 있는데 그것을 말로 바꿔 줄 자리가 비어 있는 셈이죠.
좌표에서 각도를 내고 그 차이를 말로 만든다
이 건은 값으로 옮깁니다. 수신부가 사용자 단말에서 영상을 받죠. 추출부가 그 영상 안 인체의 스켈레톤 좌표를 뽑고, 계산부가 그중 관절을 골라 관절 간 각도를 셈합니다. 자세가 각도라는 수로 서는 자리고요. 비교부는 그 좌표와 각도로 나온 피트니스 자세를 미리 만들어 둔 기준 피트니스 자세와 견줍니다. 생성부가 그 기준 쪽으로 이끄는 코칭 텍스트를 짓고, 출력부가 그것을 코칭 음성으로 바꿔 단말에서 나오게 하죠. 화면을 보지 않고도 듣는 자리입니다. 운동이 끝난 뒤를 다루는 구성도 함께 적혀 있고요. 청구항은 단말과 서버 안의 부들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퍼스널트레이너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9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무엇을 기준으로 재는지가 왜 중요한가요?
같은 영상이라도 무엇을 뽑아 어떻게 셈하는지가 갈립니다. 이 건은 좌표에서 관절 각도로 가는 자리죠.
Q2.운동 영상은 어떻게 다루나요?
몸이 담긴 영상이라 개인정보로 봅니다. 보관과 파기 절차를 정해 두죠. 특허와는 별개로 챙깁니다.
Q3.같은 사람이 같은 날 두 건을 낸 이유가 있나요?
의료진 처방 쪽과 일반 트레이닝 쪽은 쓰임이 다릅니다. 나눠 두면 각각 자기 자리를 갖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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