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치료특허, 처방을 화면 위 선으로 세운 특허등록 사례
- #운동치료특허의료진 및 환자 간 AI 운동치료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69111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운동치료특허, 의료진이 운동 유형과 횟수를 담아 처방을 넣으면 환자 단말이 그것을 받아 촬영하고, 그 영상 위에 기준 운동라인을 겹쳐 보이며 코칭 음성을 내주는 플랫폼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운동치료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의료진 및 환자 간 AI 운동치료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43279 (2023.10.24)
- 등록번호(일자)
- 10-2691117 (2024.07.30)

2023.10.24
특허 출원
10-2023-0143279
2024.07.30
특허 등록
10-2691117
사례 소개
운동치료특허는 운동을 알려 주는 데 있지 않고 그 처방이 어디까지 따라오는지에서 갈립니다.
종이 처방을 받아 와도 집에서는 흐트러진다
이번 사례는 의료진 및 환자 간 AI 운동치료 플랫폼 시스템입니다. 재활 운동은 정해진 자세로 정해진 횟수를 해야 뜻이 있죠. 병원에서 배워도 집에 오면 흐릿해집니다. 종이에 적어 준 처방을 보며 혼자 하다 자세가 무너지고요. 다음 진료 때 얼마나 했는지도 말로 전할 뿐입니다. 처방하는 자리와 하는 자리가 갈려 있는 셈이죠.
처방을 넘기고 그 자세를 화면에 겹친다
이 건은 그 사이를 이었습니다. 의료진 단말이 운동유형과 운동방법, 시간, 횟수, 휴식시간을 담은 운동처방 데이터를 넣어 주문하죠. 주문접수부가 그것을 받고 전달부가 사용자 단말로 넘깁니다. 환자는 그 처방대로 운동영상을 찍어 올리거나 플랫폼에 접속하고요. 기준출력부가 그 영상 위에 운동유형에 맞춰 미리 만들어 둔 기준 운동라인을 겹쳐 보입니다. 자기 자세와 기준이 한 화면에 놓이는 자리죠. 실시간으로 코칭 음성이 나오고, 운동결과 데이터가 저장돼 그림으로 보이고요. 청구항은 두 단말과 서버 안의 부들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운동치료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9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의료진이 쓰는 서비스는 무엇을 더 보나요?
의료법상 진료 행위에 해당하는지 따로 봅니다. 환자 정보는 민감정보로 다루죠. 특허와는 다른 갈래입니다.
Q2.같은 날 비슷한 건을 둘 내면 어떻게 되나요?
다루는 대목이 다르면 각각 냅니다. 이 출원인도 처방 쪽과 자세 분석 쪽을 나눠 냈죠.
Q3.개인 명의로 낸 뒤 회사로 옮길 수 있나요?
이전 등록으로 옮깁니다. 등록 전에도 가능하죠. 투자나 제휴 전에 정리해 둡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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