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매니저특허, 셋을 한 판에 올려 컨펌을 돌린 특허등록 사례
- #IP매니저특허라이선서, 에이전트 및 라이선시를 연결하는 IP 매니저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69190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IP매니저특허, 라이선스 계약으로 얻은 IP 접근권한을 받아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쪽, 그것을 관리하며 컨펌을 요청하는 쪽, 피드백을 주는 쪽을 한 플랫폼에 올린 IP 매니저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IP매니저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라이선서, 에이전트 및 라이선시를 연결하는 IP 매니저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54172 (2023.11.09)
- 등록번호(일자)
- 10-2691901 (2024.07.31)

2023.11.09
특허 출원
10-2023-0154172
2024.07.31
특허 등록
10-2691901
사례 소개
IP매니저특허는 권리를 빌려 주는 데 있지 않고 그 사이의 확인을 어디서 도는지에서 갈립니다.
캐릭터 상품 하나에 확인이 여러 번 오간다
이번 사례는 라이선서와 에이전트, 라이선시를 잇는 IP 매니저 시스템입니다. 캐릭터를 빌려 상품을 만들면 그림 하나 쓰는 데도 확인을 받아야 하죠. 디자인 시안, 샘플, 양산 단계마다 그렇습니다. 메일과 메신저로 오가다 보니 어느 것이 최신인지 헷갈리고요. 원본 파일과 사용 규칙도 따로 받습니다. 만드는 쪽과 빌려주는 쪽 사이를 중개하는 쪽까지 끼면 더 얽히죠.
접근권한을 계약에 붙이고 컨펌을 그 안에서 돌린다
이 건은 셋을 한 판에 올렸습니다. 라이선시 단말이 라이선스 계약을 진행하고, 그 계약에 할당된 IP 접근권한을 얻죠. 계약이 곧 파일을 여는 열쇠가 되는 자리입니다. 그 IP를 바탕으로 프로젝트를 만들고, IP에 미리 매핑된 IP 매뉴얼과 에셋으로 일을 진행하고요. 에이전트 단말은 그 프로젝트를 관리하며 라이선시가 올린 디자인과 샘플, 양산에 대한 컨펌을 요청합니다. 라이선서 단말은 그 요청을 받아 피드백을 주죠. 오가던 확인이 플랫폼 안에 남는 셈입니다. 청구항은 세 단말과 플랫폼 구성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IP매니저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세 주체를 함께 적으면 좁아지지 않나요?
셋이 다 있어야 걸립니다. 다만 그 관계가 요지이면 그렇게 세우죠. 둘만 두는 항을 따로 세우기도 합니다.
Q2.라이선스 계약 자체는 어떻게 다루나요?
계약은 당사자끼리의 문제입니다. 이 건은 그 계약에 접근권한을 붙이는 구성이죠. 특허가 계약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Q3.서비스 이름도 지켜야 하나요?
구조는 특허가, 이름은 상표가 맡습니다. 이런 플랫폼은 이름으로 찾아오는 자리가 커서 함께 두는 편이 낫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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