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오픈도어특허, 발로 밟아 줄을 당긴 특허등록 사례
- #풋오픈도어특허탈부착 구조를 포함하는 풋 오픈 도어
- #특허등록10-269276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5개월
사례 미리보기
풋오픈도어특허, 문 아래에 붙인 입력부를 발로 밀면 안쪽으로 와이어가 감기고, 그 당김이 손잡이 쪽 부재로 전해져 문이 열리며 발을 떼면 탄성으로 되돌아오는 풋 오픈 도어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풋오픈도어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탈부착 구조를 포함하는 풋 오픈 도어
- 출원번호(일자)
- 10-2022-0070981 (2022.06.10)
- 등록번호(일자)
- 10-2692761 (2024.08.02)

2022.06.10
특허 출원
10-2022-0070981
2024.08.02
특허 등록
10-2692761
사례 소개
풋오픈도어특허는 발로 여는 데 있지 않고 그 힘을 손잡이까지 어떻게 나르는지에서 갈립니다.
손잡이를 만지지 않고 열고 싶다
이번 사례는 탈부착 구조를 포함하는 풋 오픈 도어입니다. 화장실이나 주방 문 손잡이는 많은 손이 닿습니다. 손을 씻고 나와서 다시 잡게 되죠. 발로 여는 장치가 있지만 대개 문을 통째로 갈아야 합니다. 세를 든 가게에서는 그럴 수 없고요. 손을 안 대고 싶은데 그러려면 공사가 커지는 자리입니다.
아래에서 감아 당기고 위에서 받는다
이 건은 붙여 쓰는 얼개로 짰습니다. 발동작 입력부가 문 한쪽 아래에 탈부착 가능하게 달리죠. 발로 밀면 견인와이어를 안으로 감고, 발을 떼면 안에 든 탄성부재가 그것을 되돌립니다. 와이어 지지부는 문 옆면에 붙어 그 와이어 일부와 맞닿아 제자리 돌며 받쳐 주고요. 방향이 꺾이는 자리입니다. 그리고 문 옆면의 손잡이 쪽 가까이에 또 하나가 탈부착으로 붙어, 와이어가 당겨지는 힘으로 문이 열리게 하죠. 셋 다 떼었다 붙일 수 있어 있는 문에 그대로 다는 셈이고요. 청구항은 입력부와 지지부, 손잡이 쪽 부재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풋오픈도어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5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떼었다 붙일 수 있다는 점이 요지가 되나요?
그 자체가 구성이 됩니다. 붙박이와 갈리는 자리죠. 이 건도 세 부재가 모두 탈부착으로 적혀 있습니다.
Q2.비슷한 목적의 다른 건이 있으면 어떻게 되나요?
각각의 청구항으로 견줍니다. 힘을 나르는 방식이 다르면 서로 다른 자리에 서죠.
Q3.매장에 달아 본 뒤에 내도 되나요?
손님이 보면 공개로 볼 수 있습니다. 12개월 안이면 예외를 주장해 보죠. 달기 전에 내는 편이 안전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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