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문특허, 발로 눌러 문이 돌아가게 한 특허등록 사례
- #출입문특허자동 개폐 출입문 구조체
- #특허등록10-269271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출입문특허, 문 옆에 붙은 프레임의 위아래 연장 부재를 두고, 앞이나 뒤에서 아래로 누르는 힘을 받아 그 프레임에 힘을 걸어 문을 돌려 여는 자동 개폐 출입문 구조체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출입문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자동 개폐 출입문 구조체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29557 (2024.02.29)
- 등록번호(일자)
- 10-2692713 (2024.08.02)

2024.02.29
특허 출원
10-2024-0029557
2024.08.02
특허 등록
10-2692713
사례 소개
출입문특허는 자동으로 여는 데 있지 않고 그 힘을 어디서 받는지에서 갈립니다.
손이 막혀 있을 때 문을 열기 어렵다
이번 사례는 자동 개폐 출입문 구조체입니다. 양손에 짐을 들었거나 손을 씻고 나온 참이면 문 손잡이를 잡기가 곤란하죠. 위생이 중요한 곳에서는 손을 대지 않으려 하고요. 센서로 여는 자동문은 전기를 끌어와야 하고 값이 나갑니다. 이미 달린 문을 그렇게 바꾸기는 어렵죠. 여는 방법은 여럿인데 손 없이 여는 자리가 마땅치 않은 셈입니다.
아래로 누르는 힘을 회전으로 바꾼다
이 건은 발로 밟는 힘을 씁니다. 문 너비 방향 한쪽 끝에 프레임부가 붙죠. 그 아래쪽에서 옆으로 튀어나온 제1 연장 부재와, 그보다 높은 자리에서 같은 쪽으로 튀어나온 제2 연장 부재가 있습니다. 상태 전환부는 문을 열린 상태에서 닫힌 상태로 바꾸거나, 반대로 문 앞이나 뒤에서 아래로 오는 힘을 받아 그 프레임부에 힘을 걸어 문을 돌려 여는 자리고요. 발로 눌러 문이 열리는 셈입니다. 전기를 끌지 않고 있는 문에 붙이는 얼개죠. 청구항은 출입문과 프레임부, 상태 전환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출입문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5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전기를 쓰지 않는다는 점이 요지가 되나요?
그것을 가능하게 한 구조가 있으면 됩니다. 이 건도 힘의 방향을 바꾸는 얼개가 그 자리죠.
Q2.건물 출입문은 무엇을 더 보나요?
피난과 방화 관련 기준을 따로 봅니다. 특허가 그것을 대신하지 않죠. 두 갈래를 나란히 챙깁니다.
Q3.개인 명의로 낸 뒤 제조사에 넘길 수 있나요?
이전 등록으로 넘깁니다. 등록 전에도 가능하죠. 협상 전에 출원을 마쳐 두는 편이 유리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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