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코팅특허, 갈고 담그고 달군 뒤 입힌 특허등록 사례
- #나노코팅특허스테인리스의 나노코팅 시공 방법
- #특허등록10-269361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나노코팅특허, 스테인리스를 나노 연마제로 갈고 이온성 액체가 든 산세액에 정해진 시간 담근 뒤 토치로 달구고, 실록산 계열 나노코팅제를 올리는 시공 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나노코팅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스테인리스의 나노코팅 시공 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00713 (2024.01.03)
- 등록번호(일자)
- 10-2693618 (2024.08.06)

2024.01.03
특허 출원
10-2024-0000713
2024.08.06
특허 등록
10-2693618
사례 소개
나노코팅특허는 무엇을 입히는지가 아니라 입히기 전에 몇 걸음을 밟는지에서 갈립니다.
스테인리스는 매끈해서 코팅이 붙지 않는다
이번 사례는 스테인리스의 나노코팅 시공 방법입니다. 스테인리스는 겉에 얇은 산화막이 있어 녹이 잘 슬지 않죠. 그 대신 무언가를 입히기가 어렵습니다. 매끈한 데다 그 막이 코팅과 금속 사이를 막으니까요. 그냥 올리면 며칠 만에 벗겨집니다. 거칠게 갈아 두면 붙기는 하는데 겉이 흐려지고요. 코팅제를 좋게 만드는 것만으로는 닿지 않는 자리입니다.
연마와 산세, 열처리를 차례로 거친다
이 건은 앞 걸음을 못 박았습니다. 세척단계로 씻은 뒤 나노연마단계에서 콜로이달실리카와 나노 입경의 다이어몬드, 에틸렌글리콜로 된 나노연마제로 갈죠. 겉을 흐리지 않으면서 잡을 자리를 내는 셈입니다. 산세액침지단계에서는 이온성 액체가 든 염산 산세액에 25초 동안 담가 막을 벗기고요. 열처리단계에서 1200℃ 토치가열 램프로 표면을 300 내지 400℃로 달굽니다. 그러고 나서 이소프로필알코올과 메틸실세스퀴옥산, 실록산, 황산, 증류수로 된 나노코팅제를 올리죠. 청구항은 각 단계와 조건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나노코팅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시간과 온도를 못 박으면 좁아지지 않나요?
좁아집니다. 다만 그 조건이 결과를 가르면 적어야 하죠. 심사에서 이렇게 좁혀지기도 합니다.
Q2.시공 방법만 내면 약제는 어떻게 하나요?
쓰는 코팅제를 조성물로 따로 냅니다. 방법은 시공하는 쪽에, 조성물은 파는 쪽에 걸리죠. 사업 모습을 보고 정합니다.
Q3.같은 회사가 코팅 관련 건을 여러 개 내도 되나요?
대상이 다르면 각각 냅니다. 다만 먼저 낸 것이 뒤의 앞선 자료가 되기도 하죠. 낼 순서를 함께 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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