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부착어닝특허, 자석 띠로 차체에 붙인 특허등록 사례
- #탈부착어닝특허탈부착구조를 포함하는 차량용 어닝
- #특허등록10-269586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6개월
사례 미리보기
탈부착어닝특허, 차체 곡면에 맞게 휘는 자성 띠를 붙여 고정하고, 그 위에 어닝 본체를 얹어 심지를 밀어 넣고 빼며 윗면 유동로로 빗물을 흘려보내는 차량용 어닝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탈부착어닝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탈부착구조를 포함하는 차량용 어닝
- 출원번호(일자)
- 10-2022-0067084 (2022.05.31)
- 등록번호(일자)
- 10-2695865 (2024.08.12)

2022.05.31
특허 출원
10-2022-0067084
2024.08.12
특허 등록
10-2695865
사례 소개
탈부착어닝특허는 붙이는 데 있지 않고 그 붙는 면을 어떻게 맞추는지에서 갈립니다.
차체는 평평하지 않아 자석이 잘 붙지 않는다
이번 사례는 탈부착구조를 포함하는 차량용 어닝입니다. 캠핑에서 차 옆에 그늘을 치려면 어닝을 답니다. 레일을 붙이면 자국이 남으니 자석으로 붙이는 제품이 나왔죠. 다만 차체는 굽어 있습니다. 딱딱한 자석은 한 점만 닿아 힘을 못 받죠. 바람이 불면 떨어지고요. 게다가 어닝 위에 고인 빗물이 차체를 타고 흘러내립니다. 붙이는 일과 그 위를 다루는 일이 함께 남는 자리입니다.
휘는 자성 띠를 대고 본체에 물길을 낸다
이 건은 붙는 면부터 손봤습니다. 차량접촉고정부가 차 겉면 모양에 맞게 휘는 유연한 소재이고, 자성으로 붙었다 떨어지는 성질을 갖죠. 앞뒤로 길게 뻗은 판 모양이라 면으로 닿는 자리입니다. 어닝본체부는 한쪽 면에 그 고정부를 앉혀 잡고, 반대쪽 면에 어닝심지를 밀어 넣거나 빼낼 수 있게 물리죠. 그 윗면에는 유동로가 있어 빗물이나 이물을 앞이나 뒤로 흘려보냅니다. 차체로 타고 내리지 않는 자리고요. 본체 앞끝에는 앞으로 갈수록 단면이 좁아지는 곡면 부재가 탈부착됩니다. 청구항은 고정부와 본체부, 앞쪽 부재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탈부착어닝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소재의 성질을 청구항에 적어도 되나요?
휘는 성질이나 자성처럼 그 물건이 하는 일을 가르면 적습니다. 이 건도 두 성질이 함께 적혀 있죠.
Q2.같은 분야에 다른 사람의 건이 있으면 어떻게 되나요?
각각의 청구항으로 견줍니다. 붙이는 방식이 다르면 서로 다른 자리에 서죠. 어느 대목이 갈리는지가 기준입니다.
Q3.26개월이 걸린 것은 무슨 뜻인가요?
심사 대기와 의견 제출을 거쳤다는 뜻입니다. 그동안에도 만들어 팔 수 있죠. 권리 행사만 등록 뒤에 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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