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분리특허, 액화질소 냉기로 산소만 굳힌 특허등록 사례
- #수소분리특허자연냉매 냉열 활용한 수소 산소 분리 시스템
- #특허등록10-269819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수소분리특허, 전기분해로 나온 산소와 수소 혼합가스를 액화질소로 식혀 산소만 액체가 되게 하고, 그것을 갈라 각각의 저장탱크로 보내는 분리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수소분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자연냉매 냉열 활용한 수소 산소 분리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60086 (2023.11.20)
- 등록번호(일자)
- 10-2698197 (2024.08.20)

2023.11.20
특허 출원
10-2023-0160086
2024.08.20
특허 등록
10-2698197
사례 소개
수소분리특허는 가스를 만드는 데 있지 않고 섞인 것을 무엇으로 가르는지에서 갈립니다.
함께 나온 두 기체를 갈라내기가 어렵다
이번 사례는 자연냉매 냉열을 활용한 수소 산소 분리 시스템입니다. 물을 전기분해하면 수소와 산소가 나옵니다. 두 기체를 갈라 두어야 쓸 수 있죠. 막으로 나누는 방식이 흔한데 막이 상하면 섞입니다. 압축해 가르는 방식은 전기를 또 먹고요. 게다가 산소와 수소가 섞인 채로 두면 다루기가 곤란합니다. 만드는 일보다 갈라 담는 일이 남는 자리입니다.
끓는점 차이를 냉기로 갈라 쓴다
이 건은 온도로 가릅니다. 전해조가 외부 전원으로 전기분해를 해 산소 수소 혼합가스를 내죠. 제1열교환부는 그 혼합가스를 액화질소로 식힙니다. 산소는 수소보다 높은 온도에서 액체가 되니, 그 사이 온도로 내리면 산소만 굳는 자리고요. 기액 분리부가 그렇게 액체가 된 산소는 산소저장탱크로, 가스로 남은 수소는 수소저장탱크로 보냅니다. 막이나 압축기 없이 갈리는 셈이죠. 액화질소 저장부가 그 냉기를 대고요. 청구항은 전해조와 열교환부, 기액 분리부와 저장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수소분리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9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법인과 개인이 함께 출원인이면 어떻게 되나요?
공동으로 권리를 가집니다. 실시와 처분에 서로의 동의가 필요하죠. 계약으로 미리 정해 둡니다.
Q2.수소 관련 설비는 허가가 필요한가요?
고압가스와 수소 관련 안전 기준을 따로 봅니다. 특허가 그것을 대신하지 않죠. 두 갈래를 나란히 챙깁니다.
Q3.같은 회사가 전해 관련 건을 여러 개 내도 되나요?
기능마다 따로 냅니다. 다만 먼저 낸 것이 뒤의 앞선 자료가 되기도 하죠. 낼 순서를 함께 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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