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발진제어특허, 배터리와 모터 사이를 끊게 한 특허등록 사례
- #급발진제어특허전기자동차의 급발진 제어 시스템
- #특허등록10-270054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급발진제어특허, 가속도 센서로 잰 속도가 정해 둔 값을 넘으면 급발진으로 보고, 배터리모듈과 구동모터 사이의 접촉기를 비상스위치로 끊어 힘을 잘라 내는 제어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급발진제어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전기자동차의 급발진 제어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78724 (2023.12.11)
- 등록번호(일자)
- 10-2700542 (2024.08.26)

2023.12.11
특허 출원
10-2023-0178724
2024.08.26
특허 등록
10-2700542
사례 소개
급발진제어특허는 원인을 밝히는 데 있지 않고 그 순간 무엇을 끊는지에서 갈립니다.
브레이크를 밟아도 차가 나간다
이번 사례는 전기자동차의 급발진 제어 시스템입니다. 차가 뜻과 달리 튀어 나가는 일이 보고됩니다. 전기차는 모터가 배터리에서 힘을 바로 받으니 제동으로 이겨 내기가 어렵죠. 시동을 끄려 해도 버튼이 듣지 않는다는 이야기도 나옵니다. 원인을 두고 다투는 사이 그 순간에 할 수 있는 것이 없죠. 왜 그런지를 밝히는 일과 그때 멈추는 일은 다른 문제입니다.
감지하고, 사람이 눌러, 그 선을 자른다
이 건은 힘의 길을 끊습니다. 급발진감지부가 가속도 센서로 차의 속도를 재어 미리 정해 둔 속도보다 빠르면 급발진으로 판단하죠. 배터리모듈은 배터리셀 여럿으로 된 배터리팩과, 그 전기에너지의 드나듦을 다루는 파워릴레이를 갖고요. 구동모터가 그 전기를 받아 바퀴에 힘을 전합니다. 그 사이에 접촉기를 두었습니다. 배터리모듈과 구동모터의 연결을 끊거나 잇는 자리죠. 비상스위치가 그 접촉기를 움직입니다. 사람이 알아채거나 감지부가 잡으면, 그 스위치로 선 자체를 끊는 셈이고요. 청구항은 감지부와 배터리모듈, 구동모터와 접촉기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급발진제어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개인이 낸 자동차 발명도 등록되나요?
됩니다. 규모와 관계없이 앞선 자료와 갈리면 되죠. 다만 완성차에 넣으려면 별도의 안전 기준을 봅니다.
Q2.안전 관련 기술은 어디에 쓰이나요?
완성차에 제안하거나 부품사에 기술을 넘기는 자리가 있습니다. 등록이 그 협상의 근거가 되죠.
Q3.사회적으로 논란인 주제도 출원할 수 있나요?
원인 논쟁과 별개로 구성이 새로우면 등록됩니다. 심사는 그 구성만 보죠. 효과 주장은 명세서로 받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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