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웨어특허, 등 뒤에서 두 자락을 물린 특허등록 사례
- #기능성웨어특허기능성 웨어
- #특허등록10-270145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3개월
사례 미리보기
기능성웨어특허, 상의 양팔과 등을 따라 붙은 두 개의 연결 패드를 두고, 등 뒤에서 그 자유단끼리 붙였다 떼며 팔 쪽을 몸통 쪽으로 당겨 주는 기능성 웨어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기능성웨어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기능성 웨어
- 출원번호(일자)
- 10-2022-0108607 (2022.08.29)
- 등록번호(일자)
- 10-2701455 (2024.08.28)

2022.08.29
특허 출원
10-2022-0108607
2024.08.28
특허 등록
10-2701455
사례 소개
기능성웨어특허는 몸을 조이는 데 있지 않고 그 당기는 힘을 어디에서 거는지에서 갈립니다.
자세 교정 밴드는 따로 차야 한다
이번 사례는 기능성 웨어입니다. 어깨가 앞으로 말리는 자세를 잡으려고 밴드를 두르는 일이 있죠. 옷 위에 차거나 속에 차는데, 그 자체가 겉으로 드러나고 자국이 남습니다. 종일 차고 있기도 불편하고요. 옷에 붙박이로 넣으면 이번엔 늘 당겨져 답답합니다. 필요할 때만 걸고 싶어도 그럴 수가 없죠. 옷과 밴드가 따로 노는 자리입니다.
패드의 자유단을 등에서 붙였다 뗀다
이 건은 옷 안에 그 기능을 넣었습니다. 본체가 상체를 감싸고 착용공간이 위아래로 뚫려 있죠. 그 양쪽 위에서 한 쌍의 팔 삽입부가 뻗어 팔이 들어갑니다. 제1연결 패드부는 폭 방향 한쪽이 팔 삽입부 하나의 뒷면과 본체 뒷면을 따라 붙고, 반대쪽 끝에 제1자유단이 생기죠. 제2연결 패드부도 반대편에 같은 얼개로 붙어 제2자유단을 갖고요. 그 두 자유단을 등 뒤에서 붙였다 뗄 수 있습니다. 붙이면 팔 삽입부 쪽이 본체 쪽으로 당겨지고, 떼면 보통 옷이 되는 자리죠. 청구항은 본체와 팔 삽입부, 두 패드부와 결합 구성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기능성웨어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옷도 특허가 되나요?
구조가 하는 일이 있으면 됩니다. 이 건도 패드부가 당기는 얼개가 요지죠. 무늬나 겉모양은 디자인이 맡습니다.
Q2.교정 효과를 광고에 써도 되나요?
의료 효과를 말하면 그 기준을 봅니다. 일반 의류로 팔면 다르죠. 문구가 그 경계를 가르기도 합니다.
Q3.개인 명의로 낸 뒤 제조사에 넘길 수 있나요?
이전 등록으로 넘깁니다. 등록 전에도 가능하죠. 협상 전에 출원을 마쳐 두는 편이 유리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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