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통서비스특허, 장비 모델을 읽어 명령을 보낸 특허등록 사례
- #개통서비스특허스마트 인터넷 개통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70200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개통서비스특허, 통신장비에 케이블로 이은 단말기를 폰과 블루투스로 잇고, 장비 모델명을 읽어 그에 맞는 직렬통신 명령을 내려받아 설정을 되살려 개통하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개통서비스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스마트 인터넷 개통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11077 (2024.01.24)
- 등록번호(일자)
- 10-2702005 (2024.08.29)

2024.01.24
특허 출원
10-2024-0011077
2024.08.29
특허 등록
10-2702005
사례 소개
개통서비스특허는 장비를 다루는 데 있지 않고 그 명령을 어디서 가져오는지에서 갈립니다.
노트북과 명령어 목록을 들고 다녀야 한다
이번 사례는 스마트 인터넷 개통 서비스 시스템입니다. 인터넷을 개통하려면 현장에서 통신장비에 설정을 넣어야 하죠. 직렬 케이블로 노트북을 연결해 명령어를 칩니다. 다만 장비 모델마다 명령이 달라요. 기사가 그 목록을 들고 다니거나 외워야 합니다. 오타 하나로 설정이 어긋나기도 하고요. 노트북을 늘 지고 다니는 일도 만만치 않습니다. 다루는 방법은 정해져 있는데 그것을 꺼내 오는 자리가 사람에게 매인 셈입니다.
폰으로 잇고 모델에 맞는 명령을 받아 넣는다
이 건은 그 목록을 서버로 옮겼습니다. 스마트 개통 단말기가 통신장비에 직렬통신 케이블로 이어지죠. 사용자 단말은 그 개통 단말기와 블루투스로 이어져, 그것을 거쳐 장비를 제어합니다. 노트북 대신 폰을 쓰는 자리고요. 파악부가 그 연결에서 장비의 모델명을 읽어 내놓습니다. 매크로전달부는 그 모델명에 해당하는 통신장비의 직렬통신 명령 데이터를 사용자 단말로 보내죠. 외우거나 찾지 않아도 되는 자리입니다. 개통진행부가 그 명령 데이터로 장비 설정을 되살려 개통을 진행하고요. 청구항은 두 단말과 서버 안의 부들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개통서비스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현장 노하우를 시스템으로 옮긴 것도 등록되나요?
옮긴 결과가 구조로 서면 됩니다. 이 건도 모델명 읽기와 명령 전달이 부로 서 있죠. 말로만 있는 요령과는 다릅니다.
Q2.통신장비 제조사의 명령어를 써도 되나요?
장비 이용 조건과 라이선스를 봅니다. 특허가 그 권한을 주지는 않죠. 계약 관계를 함께 챙깁니다.
Q3.개인 명의로 낸 뒤 회사에 넘길 수 있나요?
이전 등록으로 넘깁니다. 등록 전에도 가능하죠. 납품이나 투자 전에 정리해 둡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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