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포집특허, 배기가스에 흡수액을 뿌린 특허등록 사례
- #탄소포집특허시멘트 제조설비를 이용한 이산화탄소 포집 및 제거시스템
- #특허등록10-270293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탄소포집특허, 시멘트 소성로에서 나온 배기가스에 수산화칼슘과 알칼리 혼합제를 섞은 흡수액을 뿌려 이산화탄소를 붙잡고, 그 침전물에 강도보강제를 더해 다시 쓰는 포집·제거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탄소포집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시멘트 제조설비를 이용한 이산화탄소 포집 및 제거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82661 (2023.12.15)
- 등록번호(일자)
- 10-2702936 (2024.08.30)

2023.12.15
특허 출원
10-2023-0182661
2024.08.30
특허 등록
10-2702936
사례 소개
탄소포집특허는 붙잡는 데 있지 않고 붙잡은 것을 어디에 쓰는지에서 갈립니다.
시멘트 공장은 원료에서부터 이산화탄소가 나온다
이번 사례는 시멘트 제조설비를 이용한 이산화탄소 포집 및 제거시스템입니다. 시멘트는 석회석을 구워 만듭니다. 연료를 태워 나오는 것뿐 아니라 원료 자체에서도 이산화탄소가 나오죠. 그래서 줄이기가 어렵습니다. 붙잡는 설비를 따로 지으면 그것대로 자리와 비용이 들고요. 붙잡아 낸 것을 어디에 둘지도 남습니다. 모아 두는 것만으로는 끝나지 않는 자리입니다.
흡수탑에서 붙잡고 그 침전물을 자재로 되돌린다
이 건은 공정 안에 넣었습니다. 예열기가 원료를 데우고, 하소로가 그것을 하소하며, 소성로가 구워 냅니다. 소성로에 이어진 배기라인으로 배기가스가 나가죠. 그 배기라인 위에 반응기를 두었습니다. 안의 흡수탑이 수산화칼슘과 알칼리 혼합제를 섞은 흡수액을 배기가스에 뿌려 이산화탄소를 붙잡고, 그 포집물에서 폐용액을 갈라내죠. 남은 것은 슬러지 모양의 포집물이고요. 여기에 강도보강제인 분말을 더합니다. 붙잡은 탄소가 다시 자재 쪽으로 돌아가는 자리입니다. 청구항은 예열기와 하소로, 소성로, 반응기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탄소포집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기존 설비를 청구항에 함께 적어도 되나요?
그 설비와 이어져야 돌아가면 적습니다. 이 건도 예열기와 소성로가 함께 서 있죠. 다만 새로 더한 자리를 분명히 둡니다.
Q2.탄소 관련 기술은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관련 과제와 인증에서 가점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조건은 해마다 다르죠. 신청 전에 확인해 둡니다.
Q3.대기 배출 기준도 함께 봐야 하나요?
배출 허용 기준과 신고 절차를 따로 봅니다. 특허가 그것을 대신하지 않죠. 두 갈래를 나란히 챙깁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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