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드론투척기특허, 두 구슬 사이에 줄을 끼운 특허등록 사례

#드론투척기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지지볼#탄성부재

2026.07.31윤웅채 변리사

  • #드론투척기특허드론용 낚시 투척기
  • #특허등록10-270264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1개월

사례 미리보기

드론투척기특허, 드론 아래 오목한 자리 양옆에 탄성으로 밀리는 구슬 한 쌍을 두어, 그 사이에 낚싯줄을 물렸다가 원하는 곳에서 놓아 떨어뜨리는 투척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드론투척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드론용 낚시 투척기
출원번호(일자)
10-2022-0160621 (2022.11.25)
등록번호(일자)
10-2702642 (2024.08.30)
대표 도면“드론용 낚시 투척기”의 도면
“드론용 낚시 투척기”의 도면

2022.11.25

특허 출원

10-2022-0160621

2024.08.30

특허 등록

10-2702642

사례 소개

드론투척기특허는 멀리 보내는 데 있지 않고 그 줄을 어떻게 물었다 놓는지에서 갈립니다.

놓는 장치가 복잡하면 드론이 무거워진다

이번 사례는 드론용 낚시 투척기입니다. 낚싯줄을 멀리 보내려고 드론에 매달아 나르는 방법이 있죠. 다만 원하는 자리에서 놓아야 합니다. 모터로 여는 집게를 달면 전선을 끌어야 하고 무거워져요. 배터리를 더 먹으니 나는 시간이 줄고요. 고장이 나면 물 위에서 손쓸 수도 없습니다. 나르는 일보다 놓는 장치를 가볍게 만드는 일이 어려운 자리입니다.

스프링이 미는 구슬 사이에 걸어 둔다

이 건은 부품을 줄였습니다. 본체가 드론 아랫면에 고정되고, 그 아랫면에 위로 오목한 오목부가 파여 있죠. 그 양옆에 결합공이 나 있고요. 한 쌍의 지지볼이 그 결합공 안에 들어가되 둘레가 오목부 안쪽으로 튀어나옵니다. 탄성부재 한 쌍이 그 지지볼을 서로 가까워지는 쪽으로 밀고요. 두 구슬 사이가 좁혀져 있는 자리입니다. 낚싯줄을 그 위에 걸면 구슬이 물어 잡죠. 당기는 힘이 걸리면 구슬이 밀려나며 줄이 빠집니다. 모터도 전선도 없는 셈이고요. 결합공은 본체 양옆으로 열려 있어 미끄러져 움직이는 구성도 함께 적혀 있고요. 청구항은 본체와 지지볼, 탄성부재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드론투척기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1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단순한 구조일수록 등록이 어렵나요?

    단순하다고 어려운 것은 아닙니다. 앞선 자료와 무엇이 갈리는지가 기준이죠. 오히려 단순한 쪽이 범위가 넓기도 합니다.

  • 드론에 다는 장비는 규제가 있나요?

    무게와 비행 구역, 낚시 관련 규정을 따로 봅니다. 특허가 그것을 대신하지 않죠. 쓰기 전에 확인합니다.

  • 레저 용품도 디자인을 함께 내나요?

    시중에 놓이는 물건이면 그렇습니다. 구조는 특허가, 모양은 디자인이 맡죠. 함께 두는 편이 낫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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