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영양분석특허, 먹은 기록을 쌓아 상태로 읽은 특허등록 사례

#영양분석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섭취기록데이터#영양관리부

2026.08.01윤웅채 변리사

  • #영양분석특허영양 분석관리 서비스의 제공이 가능한 건강관리 장치 및 방법
  • #특허등록10-270246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0개월

사례 미리보기

영양분석특허, 먹고 있는 제품들의 섭취 기록을 사용자 DB에 쌓아 두고 그것으로 영양 상태를 분석해 관리하며, 알림 뒤에는 알약 토출 요청까지 보내는 건강관리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영양분석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영양 분석관리 서비스의 제공이 가능한 건강관리 장치 및 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3-0141312 (2023.10.20)
등록번호(일자)
10-2702463 (2024.08.30)
대표 도면“영양 분석관리 서비스의 제공이 가능한 건강관리 장치 및 방법”의 도면
“영양 분석관리 서비스의 제공이 가능한 건강관리 장치 및 방법”의 도면

2023.10.20

특허 출원

10-2023-0141312

2024.08.30

특허 등록

10-2702463

사례 소개

영양분석특허는 기록을 남기는 데 있지 않고 그 기록을 무엇으로 읽어 내는지에서 갈립니다.

무엇을 먹었는지는 남는데 뜻은 안 남는다

이번 사례는 영양 분석관리 서비스가 가능한 건강관리 장치입니다. 영양제를 챙겨 먹으며 기록을 남기는 앱이 있죠. 다만 그 기록은 날짜와 이름의 목록입니다. 여러 제품을 함께 먹으면 같은 성분이 겹치기도 하고, 반대로 모자란 것이 계속 비기도 하죠. 그것을 알려면 성분표를 하나씩 대조해야 합니다. 매번 그럴 수는 없고요. 남기는 일은 되는데 그것이 무슨 뜻인지가 비어 있는 자리입니다.

쌓인 기록을 영양 상태로 바꿔 읽는다

이 건은 그 기록을 재료로 씁니다. 기록관리부가 사용자가 먹고 있는 섭취제품들의 섭취기록데이터를 얻어 사용자 DB에 쌓죠. 하루가 아니라 쌓인 것이 대상인 자리입니다. 영양관리부는 그 누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용자의 영양상태정보를 분석하고 관리하고요. 목록이 상태로 바뀌는 셈이죠. 제어부는 여러 섭취제품 중 제1 섭취제품의 알림이 나간 것으로 잡히면, 그 알림 정보를 담은 알약토출요청신호를 그 제품의 통제어부로 보냅니다. 알리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 통이 실제로 알약을 내놓는 자리고요. 청구항은 기록관리부와 영양관리부, 제어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영양분석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0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한 회사가 같은 날 여러 건을 내는 이유가 있나요?

    기능마다 나눠 두면 한쪽이 막혀도 다른 쪽이 남습니다. 같은 날 낸 것끼리는 서로의 앞선 자료가 되지도 않죠.

  • 기기까지 함께 담으면 무엇이 다른가요?

    그 기기를 갖춘 형태에 걸립니다. 이 건도 알약 통이 함께 서 있죠. 소프트웨어만 두는 항은 따로 세웁니다.

  • 영양 분석 결과를 광고에 써도 되나요?

    효능을 말하면 표시·광고 기준을 봅니다. 특허 등록이 근거가 되지는 않죠. 문구는 따로 검토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